세르비아 국기
세르비아 국기는 빨강·파랑·하양의 가로 줄 세 개이고, 깃대 쪽으로 치우친 자리에 왕관 아래 빨간 방패와 흰 쌍두 독수리가 있는 세르비아 문장이 있어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2010년 11월 11일빨강·파랑·하양 삼색기는 1835년부터 썼어요. 문장이 있는 지금의 정부 깃발은 2004년에 처음 정해졌고, 2010년에 정확한 모양과 색을 정했어요
- 모양(세로 : 가로)
- 2:3
- 수도
- 베오그라드
- 대륙
- 유럽
- 색
- 빨간색
- 파란색
- 흰색
- 금색
무슨 뜻일까요
- 빨강·파랑·하양: 러시아 국기의 색을 거꾸로 한 것이에요. 자료에는 색마다 정해진 공식 뜻이 없어요
- 쌍두 독수리: 중세부터 세르비아 문장과 깃발에 쓰인 세르비아 독수리
- 부싯쇠 네 개가 있는 십자가: 독수리 가슴의 방패에 있는 오래된 세르비아 상징으로, 1835년 문장에도 있었어요
어디서 왔을까요
삼색기는 세르비아가 공국이던 1835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요. 밀로시 오브레노비치 공은 처음에 러시아의 하양·파랑·빨강 깃발을 쓰자고 했어요. 그런데 러시아 영사가 이를 모욕으로 여겼다고 해서, 색을 거꾸로 뒤집어 빨강·파랑·하양이 되었대요. 밀로시가 "그냥 거꾸로 뒤집으면 안 될까?"라고 물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져요.
역사
세르비아 왕국은 문장을 넣은 삼색기를 썼고, 중세 세르비아 왕의 깃발에는 빨간 쌍두 독수리가 있었어요. 사회주의 유고슬라비아 시절 세르비아 깃발 가운데에는 붉은 별이 있었는데, 1992년에 빠졌어요.
문장이 있는 지금의 정부 깃발은 2004년에 정해졌고, 2009년 법과 2010년 정부 규정으로 정확한 모양과 색을 정했어요. 문장이 없는 삼색기는 민간용 국기로, 민간 배 등에 달아요.
재미있는 사실
- 세르비아 국기는 러시아 국기를 거꾸로 뒤집고 문장을 더한 모양이에요.
- 문장이 한가운데가 아니라 깃대 쪽으로 치우쳐 있어요.
- 문장이 있는 정부 깃발과 무늬 없는 민간 깃발, 두 가지가 있어요.
- 2010년부터 국기 규정에는 모든 색의 정확한 색 값이 정해져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세르비아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세르비아 국기는 빨강·파랑·하양의 가로 줄 세 개이고, 깃대 쪽으로 치우친 자리에 왕관 아래 빨간 방패와 흰 쌍두 독수리가 있는 세르비아 문장이 있어요.
세르비아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빨강·파랑·하양: 러시아 국기의 색을 거꾸로 한 것이에요. 자료에는 색마다 정해진 공식 뜻이 없어요 / 쌍두 독수리: 중세부터 세르비아 문장과 깃발에 쓰인 세르비아 독수리 / 부싯쇠 네 개가 있는 십자가: 독수리 가슴의 방패에 있는 오래된 세르비아 상징으로, 1835년 문장에도 있었어요
세르비아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2010년 11월 11일에 정해졌어요. (빨강·파랑·하양 삼색기는 1835년부터 썼어요. 문장이 있는 지금의 정부 깃발은 2004년에 처음 정해졌고, 2010년에 정확한 모양과 색을 정했어요)
세르비아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빨간색, 파란색, 흰색, 금색이 쓰여요.
세르비아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러시아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러시아는 같은 색을 하양·파랑·빨강 순서로 쓰고 문장이 없어요
세르비아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