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스퀘어 타워
Australia Square Tower

해리 사이들러가 설계한 시드니 CBD의 원통형 50층 오피스 타워(1967). 전체 높이를 오르는 흰색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리브 사이에 청동빛 창 띠가 들어가며, 옆에는 13층 플라자 빌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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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오스트레일리아
- 위치
- 호주 시드니
- 지어진 해
- 1967
- 높이
- 170 m
- 종류
- 고층 빌딩
빠른 답변
오스트레일리아 스퀘어 타워, 어디에 있어요?
호주 시드니, 오스트레일리아에 있어요.
오스트레일리아 스퀘어 타워, 언제 지어졌어요?
1967년에 지어졌어요.
오스트레일리아 스퀘어 타워,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170 m예요.
오스트레일리아 스퀘어 타워는 호주 시드니 도심에 있는 원통형 고층 빌딩이에요. 건축가 해리 사이들러가 1961년에 구상을 시작해 1967년에 완공했어요. 높이는 약 170m이고 50층이에요. 1967년부터 1976년까지 시드니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어요.
모습은 기억하기 쉬워요. 하얀 콘크리트 리브가 청동빛 창 띠 사이로 건물 꼭대기까지 쭉 올라가는 원통 모양이에요. 지어질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경량 콘크리트 건물이었고, 150m가 넘는 호주 최초의 현대적 고층 빌딩으로 여겨져요.
왜 둥글게 만들었을까요?
둥근 건물은 사이들러가 '어두운 협곡 효과'라고 부른, 높은 직선 벽이 길에 드리우는 그늘진 느낌을 덜 만들어요. 원형 평면에 건물을 길에서 물러나게 세운 덕분에 빛이 더 들어오고 시민을 위한 광장도 생겼어요. 구조 설계는 엔지니어 피에르 루이지 네르비가 사이들러와 함께 했어요. 건물이 차지하는 땅은 도시 블록의 약 4분의 1뿐이에요.
안에는 무엇이 있나요?
타워는 50층이고 대부분 사무실이에요. 47층에는 회전하는 레스토랑 '더 서밋'이 있었고 48층에는 전망대가 있어요. 건물 아래에는 약 400대가 들어가는 시드니 최대급 지하 주차장이 있어요. 처음에는 58층으로 구상했지만 50층으로 줄였어요. 광장은 여러 번 다시 단장했는데, 2003년에는 이탈리아 돌로 새 바닥을 깔았어요.
재미있는 사실
- 1967년부터 1976년까지 시드니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어요.
- 지어질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경량 콘크리트 건물이었어요.
- '어두운 협곡 효과'를 피하려고 둥글게 지었어요.
- 처음에는 58층으로 구상했다가 50층으로 줄였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흰 리브와 청동빛 창 띠의 원통 타워와 옆의 낮은 플라자 빌딩을 보여 줘요. 위로 쭉 올라가는 세로 리브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오스트레일리아 스퀘어 타워와 치플리 타워,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치플리 타워 (170 m 대 244 m) 치플리 타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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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