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플리 타워
Chifley Tower

KPF가 설계한 시드니 CBD의 53층 타워(1992). 분홍빛 석재 외벽에 창이 뚫려 있고, 한쪽 모서리를 따라 유리 원통 베이가 올라가 흰 고리로 끝나며, 꼭대기는 계단식 첨탑과 유리 랜턴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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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오스트레일리아
- 위치
- 호주 시드니
- 지어진 해
- 1992
- 높이
- 244 m
- 종류
- 고층 빌딩
빠른 답변
치플리 타워, 어디에 있어요?
호주 시드니, 오스트레일리아에 있어요.
치플리 타워, 언제 지어졌어요?
1992년에 지어졌어요.
치플리 타워,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244 m예요.
시드니 중심가의 치플리 스퀘어 2번지에 있는 53층 고층 건물이에요. 높이는 244m이고, 1992년부터 2019년까지 시드니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어요. 분홍빛 석재 외벽, 한쪽 모서리를 따라 올라가는 유리 원통, 유리 랜턴이 얹힌 계단식 꼭대기가 눈에 띄어요.
미국 뉴욕의 건축사무소 KPF와 트래비스 맥이웬이 설계했어요. 건물이 선 광장은 호주 총리였던 벤 치플리의 이름을 땄고, 건물 이름도 그 광장에서 왔어요.
왜 치플리 타워일까요?
처음에는 사업가 앨런 본드의 이름을 딴 '본드 타워'였어요. 본드가 파산한 뒤 새 주인이 건물을 인수했고, 1993년에 옆 광장 이름을 따라 치플리 타워로 바뀌었어요.
이 광장은 1900년대 초에 파리식 큰 광장으로 계획됐어요. 그래서 타워 아랫부분은 길 건너 콴타스 하우스의 곡선과 맞춰 둥글게 만들었어요. 광장에는 벤 치플리를 납작하게 표현한 커다란 조각도 서 있어요.
지금도 가장 높을까요?
아니에요. 시드니가 계속 높아지면서 2020년에 271m의 크라운 시드니가 앞질렀고, 2022년에는 세일즈포스 타워(263m)와 원 시드니 하버(247m)도 완공됐어요. 그래서 지금은 시드니에서 네 번째로 높아요.
길이 비스듬하게 어긋난 두 격자가 만나는 모양이 불규칙한 땅에 지어졌고, 건물 아래쪽에는 '치플리 플라자'라는 상가가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치플리 타워는 27년 동안 시드니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어요.
- 처음에는 사업가의 이름을 딴 '본드 타워'였다가 1993년에 이름이 바뀌었어요.
- 53층, 높이 244m(801피트)예요.
- 아랫부분은 광장 건너 1957년 건물의 곡선과 맞춰 둥글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델은 분홍빛 석재 몸통과 한쪽 모서리의 유리 원통, 랜턴이 얹힌 계단식 꼭대기를 보여 줘요.
퀴즈 타임
치플리 타워와 오스트레일리아 스퀘어 타워,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치플리 타워 (244 m 대 170 m) 오스트레일리아 스퀘어 타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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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