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Sydney Opera House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사진: Bernard Spragg. NZ from Christchurch, New Zealand, CC0 · source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는 호주 시드니 항구로 쑥 튀어나온 작은 땅, 베넬롱 포인트에 있는 공연장이에요. 지붕은 바람을 가득 머금은 돛처럼 보이는 커다란 하얀 곡면 조개껍데기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덴마크 건축가 예른 웃손이 설계했고, 1973년 10월 20일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개관을 선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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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오스트레일리아
위치
호주 시드니
지어진 해
1973
높이
65 m
종류
극장

빠른 답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어디에 있어요?

호주 시드니, 오스트레일리아에 있어요.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언제 지어졌어요?

1973년에 지어졌어요.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65 m예요.

돛을 닮은 조개껍데기 지붕이 특징인 공연장으로, 20세기 건축의 걸작으로 꼽힙니다.

안에는 여러 극장과 콘서트홀이 있어서 오페라와 오케스트라 연주회부터 연극까지 한 해에 1,800회가 넘는 공연이 열려요. 호주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찾는 곳 가운데 하나이자 20세기 건축의 걸작으로 꼽혀요. 200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는데, 유네스코는 이 건물을 현대 건축을 바꾼 대담하고 앞을 내다본 실험이라고 평가했어요.

오페라하우스의 역사

건물이 생기기 훨씬 전부터 베넬롱 포인트는 원주민들이 '투보걸레'라고 부르며 의식을 치르고 모이던 곳이었어요. 1957년 예른 웃손이 국제 설계 공모에서 당선되었고, 1959년 3월 2일 공사가 시작되었어요. 하지만 공사는 계획보다 훨씬 어렵고 돈도 많이 들었어요. 비용과 설계를 두고 정부와 갈등을 겪던 웃손은 1966년 그만두고 호주를 떠났어요. 그 뒤 호주 건축가 피터 홀이 이끄는 팀이 특히 실내를 마무리해 건물을 완성했어요. 최종 비용은 약 1억 200만 호주 달러였어요.

조개 지붕은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웃손이 그린 곡면 지붕을 어떻게 지을지 몇 년 동안 아무도 답을 찾지 못했어요. 그러다 웃손이 모든 지붕 조각을 반지름 약 75미터인 같은 가상의 공 표면에서 잘라 낼 수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덕분에 같은 모양을 되풀이해 공장에서 미리 만든 콘크리트 갈비뼈로 지붕을 세울 수 있었지요. 공학 회사 오브 아럽이 이 생각을 실제 건물로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어요. 지붕은 반짝이는 흰색과 무광 크림색, 두 가지 색 타일 100만 장 이상이 V자 무늬로 덮고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덴마크 건축가 예른 웃손이 1957년 설계 공모에서 당선되었습니다.
  • 지붕을 덮은 타일은 정확히 1,056,006장이고, 스웨덴 회사가 만들었어요.
  • 멀리서 보면 지붕이 새하얗지만, 가까이 가면 흰색과 크림색 타일이 무늬를 이루고 있어요.
  • 예른 웃손은 완성된 오페라하우스를 보러 끝내 호주에 돌아오지 않았어요.
  • 해마다 1,000만 명이 넘는 사람이 찾아오고, 그중 약 35만 명은 가이드 투어에 참여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위 모델은 시드니 항구 옆 곶 위에 돛처럼 솟은 조개 모양 지붕들을 보여 줘요. 지붕 조각들이 겹치며 바다 쪽으로 높아지는 모습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오로라 플레이스,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오로라 플레이스 (65 m 대 218 m) 오로라 플레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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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