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벤(아비치 아레나)
Avicii Arena (Globen)

아비치 아레나는 흔히 글로벤(스웨덴어로 '지구본')이라고 부르는, 스웨덴 스톡홀름 요한네스호브 지구의 커다란 흰 공 모양 실내 경기장이에요. 지름이 110 m이고 안쪽 높이가 65 m이며, 짓는 데 2년 반이 걸려 1989년 2월 19일에 문을 열었어요. 2023년 라스베이거스 스피어가 생기면서 지금은 세상에서 두 번째로 큰 구형 건물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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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스웨덴
- 위치
- 스웨덴 스톡홀름
- 지어진 해
- 1989
- 높이
- 85 m
빠른 답변
글로벤(아비치 아레나), 어디에 있어요?
스웨덴 스톡홀름에 있어요.
글로벤(아비치 아레나), 언제 지어졌어요?
1989년에 지어졌어요.
글로벤(아비치 아레나),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85 m예요.
지름 110m의 흰 구 모양 실내 경기장으로, 외벽을 타고 오르는 스카이뷰 곤돌라로도 유명합니다.
공연이나 콘서트 때는 약 1만 6천 명, 아이스하키 경기 때는 1만 3,850명이 앉을 수 있어요. 아이스하키뿐 아니라 큰 음악 대회, 스포츠 선수권, 게임 대회도 열려요. 글로벤은 태양계를 줄여 놓은 모형 속의 태양이기도 해요. 스웨덴 태양계라는 세계에서 가장 큰 태양계 축소 모형에서 이 경기장이 태양이고, 다른 행성들은 멀리 나라 곳곳에 놓여 있어요.
태양이 된 건물
스웨덴 태양계는 진짜 태양계를 줄여서 나라 지도 위에 펼쳐 놓은 모형이에요. 이 경기장이 태양이고, 행성들은 실제 비율에 맞는 거리에 작은 모형으로 놓여 있어요. 행성들이 서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 느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방법이에요.
이름과 행사
이 경기장은 스톡홀름 글로브 아레나로 문을 열었어요. 2009년에는 통신 회사 에릭슨이 이름 사용권을 사서 에릭슨 글로브가 되었고, 2021년에는 2018년에 세상을 떠난 스웨덴 음악가 아비치를 기려 아비치 아레나로 바뀌었어요. 1989년 아이스하키 세계 선수권 같은 큰 행사로 시작했고,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가 2000년과 2016년에 열렸어요. 2021년에는 세계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과 카운터 스트라이크 대회도 열렸어요.
새 단장과 스카이뷰
2010년 2월부터는 스카이뷰라는 비스듬한 바깥 승강기가 공 모양 유리 곤돌라 두 대로 사람들을 지붕 쪽까지 데려다줘요. 한 대에 최대 12명이 타요. 2009년에는 한 예술가가 지붕 위에 작은 빨간 오두막을 몇 달 동안 올려 둔 적도 있어요. 9,200만 달러를 들인 새 단장으로 접었다 펴는 음향 천장과 새 좌석이 생겼고, 2025년 2월에 다시 문을 열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세계에서 가장 큰 태양계 축소 모형인 '스웨덴 태양계'에서 태양 역할을 합니다.
- 경기장은 지름이 110 m, 안쪽 높이가 65 m이고 부피는 약 60만 5천 세제곱미터예요.
- 세계에서 가장 큰 태양계 축소 모형인 스웨덴 태양계에서 이 건물이 태양이에요.
- 2009년에 한 예술가가 돔 꼭대기에 작은 빨간 오두막을 몇 달 동안 올려 두었어요.
-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가 2000년과 2016년에 두 번 열렸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커다란 흰 공 모양 건물과 그 바깥 벽을 따라 오르는 곤돌라 길을 보여 줘요. 작은 곤돌라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글로벤(아비치 아레나)와(과) 바사 박물관,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글로벤(아비치 아레나) (85 m 대 47 m) 바사 박물관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