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마리보 성 베드로 바오로 대성당
Cathedral Basilica of St. Peter and Paul, Paramaribo

성 베드로와 바오로 대성당은 남아메리카 수리남의 수도 파라마리보 한가운데에 있는 로마 가톨릭 대성당이에요. 온통 나무로 지어져서 서반구에서 가장 큰 목조 건물로 불려요. 길이가 약 59 m, 너비 16.5 m, 중앙 홀 높이 14.6 m이고, 탑은 청동 십자가까지 44 m예요. 약 900명이 들어갈 수 있어요.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나라
- 수리남
- 위치
- 수리남 파라마리보
- 지어진 해
- 1885
- 높이
- 44 m
- 종류
- 종교 건축
빠른 답변
파라마리보 성 베드로 바오로 대성당, 어디에 있어요?
수리남 파라마리보에 있어요.
파라마리보 성 베드로 바오로 대성당, 언제 지어졌어요?
1885년에 지어졌어요.
파라마리보 성 베드로 바오로 대성당,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44 m예요.
문턱부터 첨탑까지 전부 나무로 지은 성당으로, 서반구에서 가장 큰 목조 건물로 꼽히는 파라마리보의 상징입니다.
1883년 1월 30일에 짓기 시작해 1885년에 봉헌했지만, 탑은 1901년에야 완성되었어요. 건물 안쪽은 칠하지 않은 수리남 삼나무로 되어 있어요. 프란스 하르메스가 설계했고, 2014년에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소바실리카'라는 특별한 이름을 내려 주었어요.
극장에서 대성당으로
파라마리보의 가톨릭 신자들은 처음에 1809년에 지은 네덜란드계 유대인 극장 '더 페르세즌 페닉스'를 1826년에 교회로 고쳐 썼어요. 1858년 이 도시에 교구가 생기면서 대성당이 되었어요. 신자가 늘어 건물이 좁아지자 1882년에 같은 자리에 새 대성당을 짓기로 했어요. 새 건물은 자유를 얻은 사람들과 계약 노동자들을 위한 것이었어요.
무너질 뻔한 위기
1977년에 끝난 서투른 수리는 도움이 되지 못했고, 건물은 기울고 흰개미가 갉아 먹기 시작했어요. 2002년에 큰 수리를 마쳤고, 2007년부터는 유럽 연합의 지원을 받아 본격적인 복원이 시작되었어요. 3년 뒤인 2010년 11월 13일에 다시 문을 열었어요.
종, 오르간, 신부님의 무덤
서쪽 탑에는 알폰수스(222 kg), 로사(413 kg), 존(827 kg)이라는 이름의 종 세 개가 있어요. 파이프 오르간은 독일에서 만들었고 처음에는 파이프가 1,550개였지만 오랜 세월 동안 많이 도난당했어요. 나병 환자들을 돌본 네덜란드계 수리남 사제 페터르 돈더스가 이곳에 묻혀 있어요. 성당 문은 2009년에 200살이 되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남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목조 건물 가운데 하나입니다.
- 서반구에서 가장 큰 목조 건물이에요.
- 흰개미와 기울어짐 때문에 무너질 뻔했다가 복원되었어요.
- 종 세 개의 무게는 각각 222 kg, 413 kg, 827 kg이에요.
- 원래는 극장이었던 건물을 고쳐 쓴 교회에서 시작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탑이 두 개인 목조 성당을 보여 줘요.
퀴즈 타임
파라마리보 성 베드로 바오로 대성당과 카이에투르 폭포,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카이에투르 폭포 (44 m 대 226 m) 카이에투르 폭포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