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에투르 폭포
Kaieteur Falls

카이에퇴르 폭포는 남아메리카 가이아나의 열대 우림 깊숙한 곳, 카이에퇴르 국립공원의 포타로 강에 있는 거대한 폭포예요. 물이 사암과 역암 절벽을 따라 226미터를 곧장 떨어지다가 첫 단에서 이어지는 가파른 계단식 폭포를 따라 내려가 전체 높이는 약 251미터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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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가이아나
- 위치
- 가이아나 카이에투르 국립공원
- 높이
- 226 m
- 종류
- 폭포
빠른 답변
카이에투르 폭포, 어디에 있어요?
가이아나 카이에투르 국립공원에 있어요.
카이에투르 폭포,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226 m예요.
포타로강이 226m를 한 번에 떨어지는 폭포로, 수량을 고려하면 세계에서 가장 힘찬 단일 낙차 폭포 중 하나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의 약 4.5배, 빅토리아 폭포의 약 2배 높이예요. 더 높거나 넓은 폭포는 많지만 높이와 물의 양을 함께 갖춘 폭포는 드물어요. 카이에퇴르는 평균 초당 약 663세제곱미터의 물이 쏟아지는, 세계에서 가장 힘센 단일 낙차 폭포 중 하나로 꼽혀요.
발견과 전설
원주민들은 유럽 사람들보다 훨씬 전부터 이 폭포를 알았어요. 영국 지질학자이자 정부 측량 기사인 찰스 배링턴 브라운이 이끈 일행이 1870년에 폭포를 발견했어요. 처음에는 시간이 부족해서 이듬해 다시 와서 정확히 쟀어요.
파타모나 전설에 따르면 폭포는 부족을 구하려고 카누를 타고 가장자리를 넘어 스스로를 바친 추장 쿠이크투욱의 이름을 땄어요. 이름은 '늙은 사람의 폭포'라는 뜻이라고도 해요.
높은 고원
폭포 위쪽으로 포타로 고원이 멀리 파카라이마 산맥의 벽까지 펼쳐져요. 포타로 강은 나중에 가이아나에서 가장 긴 강인 에세키보 강으로 흘러들어요.
폭포는 열대 우림 한가운데 있어서 지금도 야생 그대로이고 찾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가는 길과 화면 속 폭포
대부분의 방문객은 조지타운에서 작은 비행기를 타고 폭포 꼭대기에서 걸어서 15분쯤 떨어진 활주로에 내려요.
폭포는 베르너 헤어초크의 영화 〈하얀 다이아몬드〉와, 축축한 공기 속에서 사는 개구리를 이야기하는 데이비드 애튼버러의 〈Life on Earth〉 한 편에 나와요. 애니메이션 〈G 건담〉의 주인공은 이 폭포 밑에서 수련해요.
재미있는 사실
- 226 m 높이에서 한 번에 떨어지는데, 나이아가라 폭포의 네 배가 넘습니다.
-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네 배 넘게 높아요.
- 방문객은 보통 작은 비행기로 와요.
- 한 전설에서는 추장이 부족을 구하려고 일부러 폭포 위로 카누를 저어 갔어요.
- 폭포는 도로 하나 없는 열대 우림 한가운데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정글 속 깊은 골짜기로 떨어지는 강이에요. 한 번에 길게 떨어지는 물줄기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카이에투르 폭포와 앙헬 폭포,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앙헬 폭포 (226 m 대 979 m) 앙헬 폭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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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