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교와 프라하 성
Charles Bridge & Prague Castle

카를교는 체코 프라하의 블타바 강에 놓인 중세 돌다리예요. 길이 516미터, 너비 거의 10미터에 아치가 16개이고, 구시가지와 프라하 성 아래 지역을 이어요. 대부분 바로크 양식의 조각상 30개가 다리를 따라 서 있어요. 지금은 걸어서만 건널 수 있어요.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나라
- 체코
- 위치
- 체코 프라하
- 지어진 해
- 1402
- 종류
- 다리
빠른 답변
카를교와 프라하 성, 어디에 있어요?
체코 프라하에 있어요.
카를교와 프라하 성, 언제 지어졌어요?
1402년에 지어졌어요.
블타바강을 건너는 중세 석조 다리로, 언덕 위 프라하 성과 어우러진 풍경이 유명합니다.
1357년 카를 4세가 이전 다리가 홍수로 상한 뒤 짓기 시작했고, 15세기 초에 완성됐어요. 1841년까지 거의 500년 동안 이곳에서 강을 건너는 유일한 길이어서, 프라하가 동서 유럽을 잇는 무역 도시가 되는 데 도움이 됐어요. 보헤미아 왕들의 대관식 길의 일부이기도 했어요.
숫자와 전설
체코 전설에 따르면 첫 돌은 1357년 7월 9일 오전 5시 31분에 놓였어요. 숫자로 쓰면 1357 9/7 5:31로, 앞에서 읽어도 뒤에서 읽어도 같아요. 수비학을 좋아한 카를 4세는 이 숫자가 다리에 힘을 주리라 생각했어요.
다리는 45년 뒤인 1402년에 완성됐어요. 1870년까지는 '돌다리'나 '프라하 다리'라고 불렸고, 그 뒤 공식적으로 카를교가 됐어요.
탑과 조각상
다리 양 끝에는 세 개의 탑이 지켜요. 소지구 쪽 둘, 구시가지 쪽 하나예요.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초에 기둥 위에 바로크 조각상 줄이 세워지면서 다리의 유명한 모습이 완성됐어요.
지금의 조각상은 복제품이고 원본은 안전하게 보관돼 있어요. 1620년대에는 구시가지 탑에 처형된 반란 지도자들의 머리가 내걸렸고, 1648년에는 스웨덴군이 다리 위에서 싸웠어요.
홍수와 보수
다리는 많은 홍수를 이겨 냈어요. 1432년에는 기둥 세 개가 상했고, 1890년에는 뗏목과 통나무가 쌓여 다리를 눌러 아치 세 개와 기둥 두 개가 무너졌어요. 수리에 2년이 걸렸어요.
1965년부터 1978년까지 큰 보수로 아스팔트를 걷어 내고 차량 통행을 영원히 막았어요. 2019년 말부터는 20년 계획으로 점검과 보수를 하고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프라하 성은 기네스 세계기록에 세계에서 가장 큰 고성 단지로 올라 있습니다.
- 전설에 따르면 첫 돌은 앞뒤로 읽어도 같은 숫자인 1357년 7월 9일 5시 31분에 놓였어요.
- 1870년까지는 '돌다리'나 '프라하 다리'라고 불렸어요.
- 1841년까지 프라하에서 블타바 강을 건너는 유일한 다리였어요.
- 1905년까지는 말이 끄는 전차가 다리를 건넜어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에는 아치와 탑, 조각상이 있는 긴 돌다리와 언덕 위 성이 표현되어 있어요. 다리 옆면에 늘어선 조각상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카를교와 프라하 성과 작센 스위스 국립공원 (바스타이),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카를교와 프라하 성 (1402 대 1990) 작센 스위스 국립공원 (바스타이)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