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 잔빌
Chogha Zanbil

초가잔빌은 이란 후제스탄주 수사에서 남동쪽으로 약 30 km 떨어진 곳에 있는 고대 엘람의 단지예요. 지구라트라고 부르는 계단식 거대한 탑이 있는데, 메소포타미아 바깥에 남은 몇 안 되는 지구라트이며 유네스코는 이런 계단식 피라미드 중 보존이 가장 잘된 사례로 봐요. 운타시 나피리샤 왕이 기원전 1250년쯤 위대한 신 인슈시나크를 기려 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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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이란
- 위치
- 이란 후제스탄
- 지어진 해
- -1250
- 높이
- 25 m
- 종류
- 고대 유적
빠른 답변
초가 잔빌, 어디에 있어요?
이란 후제스탄에 있어요.
초가 잔빌, 언제 지어졌어요?
기원전 1250년에 지어졌어요.
초가 잔빌,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25 m예요.
엘람 왕국이 세운 지구라트로, 메소포타미아 밖에 남아 있는 가장 잘 보존된 계단식 신전입니다.
초가잔빌은 보통 '바구니 언덕'이라고 풀이해요. 원래 이름은 '운타시의 도시'라는 뜻의 두르 운타시였지만, 사제와 하인 말고는 살았던 사람이 많지 않았을 거예요. 1979년 이란에서 처음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랐어요. 지금 지구라트의 높이는 약 24.75 m로, 원래 높이의 반도 안 돼요.
성벽 안의 성스러운 도시
세 겹의 성벽이 단지를 지켰어요. 기록에 따르면 바깥 성벽에는 문이 7개 있었지만 2개만 찾았어요. 바깥 성벽과 가운데 성벽 사이에는 엘람의 주요 신 나피리샤와 인슈시나크의 공동 사원이 있었고, 가운데 구역에는 다른 신들을 위한 사원 11개가 있었어요. 안쪽 성벽 안의 약 2.5 헥타르는 거의 지구라트가 차지했어요. 바깥 구역에는 왕궁과 지하 왕실 무덤 다섯 개가 있는 장례 궁전이 있었어요.
지구라트
지구라트는 원래 한 변 105.2 m, 높이 약 53 m의 5단 구조이고 꼭대기에 사원이 있었어요. 진흙 벽돌로 쌓고 겉에는 구운 벽돌을 입혔어요. 많은 벽돌에 엘람어와 아카드어로 신의 이름이 적혀 있는데, 글자가 새겨진 벽돌이 5,257장 발견되었고 대부분 엘람어, 67장이 아카드어예요. 지구라트는 2단까지 먼저 짓고 나중에 5단까지 올리는 두 단계로 지었고, 모서리가 동서남북을 향해요.
다시 발견되다
석유를 찾던 지질학자가 글자가 새겨진 벽돌을 찾은 일이 발굴로 이어졌어요. 롤랑 드 메쿠넹이 1935~1939년과 1946년에, 로만 기르슈만이 이끈 프랑스 발굴단이 1951~1962년에 파냈어요. 도시는 기원전 645년쯤 아시리아의 아슈르바니팔이 파괴했다고 보지만, 더 일찍 버려졌다고 보는 연구자도 있어요. 석유 탐사를 위한 지진 탐사는 기초를 위협해 왔어요.
재미있는 사실
- 지금 높이는 약 25 m로, 원래 높이의 절반도 안 됩니다.
- 이름은 '바구니 언덕'이라는 뜻이에요.
- 지구라트는 원래 약 53 m였는데 지금은 24.75 m만 남았어요.
- 글자가 새겨진 벽돌이 5,257장 발견되었어요.
- 1979년 이란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랐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사막에 서 있는 계단식 흙벽돌 지구라트를 보여 줘요. 층층이 쌓인 단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초가 잔빌과 우르의 지구라트,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우르의 지구라트 (25 m 대 30 m) 우르의 지구라트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