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시벨레스 궁전과 분수

Cibeles Palace & Fountain

시벨레스 궁전과 분수
사진: Carlos Delgado, CC BY-SA 3.0 · source

옛 중앙우체국으로 지어져 현재 마드리드 시청으로 쓰이는 하얀 궁전과, 사자가 끄는 전차를 탄 여신 키벨레의 18세기 분수가 시벨레스 광장을 장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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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스페인
위치
스페인 마드리드
지어진 해
1919
높이
70 m
종류
정부 건물

빠른 답변

시벨레스 궁전과 분수, 어디에 있어요?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어요.

시벨레스 궁전과 분수, 언제 지어졌어요?

1919년에 지어졌어요.

시벨레스 궁전과 분수,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70 m예요.

시벨레스 궁전은 스페인 마드리드 시벨레스 광장에 서 있는 하얀 궁전이에요. 원래는 도시의 중앙 우체국과 전신·전화 본부로 지어졌고, 지금은 마드리드 시청과 '센트로센트로'라는 공공 문화 공간으로 쓰여요. 옛 부엔 레티로 정원이었던 땅 위에 있어요. 조각 장식이 가득한 하얀 정면 덕분에 눈에 잘 띄어요.

바로 앞 광장 한가운데에는 사자가 끄는 마차를 탄 여신 키벨레를 표현한 시벨레스 분수가 있어요. 궁전과 분수는 함께 마드리드를 대표하는 풍경이고, 궁전은 1993년에 보호받는 문화유산(문화적 가치가 있는 기념물)으로 지정됐어요.

어떻게 지었을까요

젊은 건축가 안토니오 팔라시오스와 호아킨 오타미엔디가 시 공모전에서 뽑혀 설계했어요. '모두를 위한 건물'을 만드는 것이 목표 가운데 하나였어요. 1907년 9월 12일에 공사가 공식적으로 시작됐지만, 정치적 다툼과 새 공모전 요구 때문에 몇 년 동안 속도가 느려졌어요.

결국 완성까지 약 12년이 걸렸어요. 마드리드 사람들은 이 커다란 건물에 '통신의 성모님'이라는 우스갯소리 별명을 붙였어요. 1919년 3월 14일에 우편·전신·전화를 맡는 현대적인 시설로 문을 열었어요.

우체국에서 시청으로

20세기 후반에 편지를 보내는 사람이 줄면서 건물의 원래 역할도 점점 줄어들었어요. 건물 양식은 모데르니스모로, 장식이 많은 네오플라테레스코 정면에 살라망카의 바로크 건물을 떠올리게 하는 요소가 섞여 있어요.

2007년에 마드리드 시청이 이사 오면서 두 개 층이 늘어났어요. 리모델링으로 공공 문화 공간 센트로센트로도 생겼어요. 2011년까지는 공식 이름이 '통신 궁전'이었어요.

분수 이야기

시벨레스 분수는 1794년에 세워졌고 벤투라 로드리게스가 설계했어요. 사자 두 마리가 끄는 마차를 탄 여신 키벨레의 모습이에요.

지금은 레알 마드리드가 우승하면 팬들이 모여 축하하는 장소로 유명해요.

이 광장은 처음에는 마드리드 광장, 나중에는 카스텔라르 광장이라고 불렸어요. 분수와 궁전은 옛 알칼라 거리가 도시의 큰길인 프라도 산책로와 만나는 자리에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레알 마드리드 팬들은 우승하면 시벨레스 분수에 모여 축하합니다.
  • 궁전의 원래 이름은 '통신 궁전'이었어요.
  • 옛 부엔 레티로 정원의 일부였던 약 30,000제곱미터 땅에 지었어요.
  • 너무 크고 웅장해서 마드리드 사람들이 '통신의 성모님'이라고 불렀어요.
  • 레알 마드리드 팬들은 우승하면 분수에 모여요.

지구본에서는

하얀 궁전과 사자가 끄는 마차를 탄 키벨레 분수를 보여 줘요. 마차를 끄는 사자 두 마리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시벨레스 궁전과 분수와 알칼라 문,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시벨레스 궁전과 분수 (70 m 대 22 m) 알칼라 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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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