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왕궁
Royal Palace of Madrid

마드리드 왕궁은 스페인 왕실의 공식 거처이지만 주로 국가 의식에 쓰여요. 바닥 면적이 13만 5천 제곱미터가 넘고 방이 3,418개여서, 서유럽에서 가장 큰 궁전이자 유럽에서 가장 큰 왕궁이에요. 마드리드 도심 서쪽, 만사나레스 강 동쪽의 바일렌 거리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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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스페인
- 위치
- 스페인 마드리드
- 지어진 해
- 1755
- 종류
- 궁전
빠른 답변
마드리드 왕궁, 어디에 있어요?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어요.
마드리드 왕궁, 언제 지어졌어요?
1755년에 지어졌어요.
18세기에 옛 알카사르 터에 지어진 스페인 왕실의 공식 관저로, 3,418개의 방을 갖춘 서유럽 최대의 궁전입니다.
건물 바깥은 후기 바로크 고전주의 양식이에요. 정면은 무기 광장을 향하고, 커다란 기둥과 벽기둥에 회색 화강암과 흰 석회암이 섞여 있어요. 둘레에는 오리엔테 광장과 두 개의 정원, 북쪽의 사바티니 정원과 서쪽의 캄포 델 모로가 있어요.
요새에서 궁전으로
이곳에는 9세기 이슬람 시대의 요새가 있었어요. 코르도바의 무함마드 1세가 지은 것이고, 나중에는 스페인 왕들이 살던 왕립 알카사르가 됐어요. 펠리페 2세는 1561년에 마드리드를 수도로 삼고 건물을 계속 늘렸어요.
1734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불이 나서 알카사르가 무너졌어요. 불은 나흘 동안 탔고, 벨라스케스의 〈시녀들〉 같은 그림은 창밖으로 던져서 구했어요.
새 궁전을 짓다
펠리페 5세는 새 궁전을 짓게 했어요. 이탈리아 건축가 필리포 유바라가 베르니니의 루브르 구상에서 영감을 얻은 화려한 계획을 세웠고, 제자 잠바티스타 사케티가 뒤를 이어 공사를 이끌었어요. 공사는 1738년부터 1755년까지 이어졌어요.
카를로스 3세는 1764년에 처음 이 궁전에서 살았어요. 그는 프란체스코 사바티니를 불러 건물을 넓히게 했고, 19세기에는 페르난도 7세가 대대적으로 고쳤어요.
안에 있는 보물
방으로는 알현실, 기둥의 방, 왕실 예배당, 왕실 도서관, 왕실 약국 등이 있어요. 카라바조, 고야, 벨라스케스의 그림과 티에폴로의 천장 프레스코화도 있어요.
왕립 무기고에는 무기와 갑옷의 중요한 수집품이 있고, 도자기와 시계, 은식기도 보관돼요. 세상에 하나뿐인 완전한 스트라디바리우스 현악 오중주 악기 세트도 여기에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방이 3,418개나 돼요.
- 이곳에 있던 옛 알카사르는 1734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불탔어요.
- 지금의 궁전은 1738년부터 1755년까지 약 17년이 걸려 지어졌어요.
- 세상에서 하나뿐인 완전한 스트라디바리우스 현악 오중주 세트가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광장을 향한 돌 정면이 있는 커다란 궁전을 보여 줘요.
퀴즈 타임
마드리드 왕궁과 세고비아 수도교,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세고비아 수도교 (1755 대 100) 세고비아 수도교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