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콰트로 토레스

Cuatro Torres Business Area

콰트로 토레스
사진: Zarateman, CC0 · source

카스테야나 거리 북쪽에 나란히 선 네 동의 초고층 빌딩으로, 스페인에서 가장 높은 249m의 토레 데 크리스탈을 비롯해 토레 셉사, 토레 PwC, 토레 엠페라도르가 마드리드 스카이라인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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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스페인
위치
스페인 마드리드
지어진 해
2008
높이
249 m
종류
고층 빌딩

빠른 답변

콰트로 토레스, 어디에 있어요?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어요.

콰트로 토레스, 언제 지어졌어요?

2008년에 지어졌어요.

콰트로 토레스,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249 m예요.

콰트로 토레스 비즈니스 지구(CTBA)는 스페인 마드리드 북쪽 파세오 데 라 카스테야나 거리에 있는 업무 지구예요. 예전에 레알 마드리드의 스포츠 훈련장 '시우다드 데포르티바'가 있던 땅에 세워졌어요. 네 개의 탑은 2008년에 완성됐고 스페인에서 가장 높은 네 개의 초고층 빌딩이에요. 영어 위키백과는 유럽 연합에서 가장 높은 열 개 안에도 든다고 설명해요.

토레 데 크리스탈은 약 249미터, 토레 세프사는 248미터, 토레 PwC는 236미터, 토레 에스파시오는 약 224.5미터예요. 2021년에는 같은 지구에 더 낮은 다섯 번째 탑 '칼레이도'가 완성됐어요. 이 탑들 덕분에 마드리드의 스카이라인이 바뀌었어요.

네 개의 탑

토레 데 크리스탈은 세사르 펠리가 설계했고 스페인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에요. 노먼 포스터가 설계한 토레 세프사는 45층이고 1미터 더 낮아요. 처음에는 석유 회사 레프솔의 본사로 계획됐다가 2007년 카하 마드리드가 사들였고, 2015년에 토레 세프사로 이름이 바뀌었어요.

토레 PwC는 52층이고 이중 유리 외벽을 가졌으며, 5성급 호텔이 많은 부분을 차지해요. 헨리 N. 콥이 설계한 토레 에스파시오는 57층이에요.

운동장에서 스카이라인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옛 시우다드 데포르티바에는 축구, 농구, 테니스 시설이 있었어요. 1990년대 말 구단의 빚이 늘고 땅값이 오르자 재개발 이야기가 나왔고, 땅은 시에 팔렸어요. 정치적인 논쟁을 거쳐 땅이 네 회사에 넘어갔고, 회사마다 자기 본사 건물을 지었어요.

공사는 2004년에 시작해서 2007년과 2008년에 네 탑이 모두 완공됐어요. 처음 이 사업의 이름은 '마드리드 아레나'였어요.

작은 이야기들

토레 PwC 꼭대기에는 작은 풍력 터빈 세 개가 있어서 건물에 쓸 전기를 조금 만들어요. 추정으로는 25킬로와트시쯤이에요. 이 탑의 외벽은 비늘 모양 유리로 덮여 있어요.

2007년 3월 19일에 토레 에스파시오의 골조가 꼭대기까지 오르자, 마드리드 시장이 기념 불꽃놀이를 지켜봤어요.

재미있는 사실

  • 토레 데 크리스탈은 스페인에서 가장 높은 건물입니다.
  • 토레 데 크리스탈은 토레 세프사보다 딱 1미터 더 높아요.
  • 탑들은 예전에 레알 마드리드의 운동장이 있던 땅에 서 있어요.
  • 토레 PwC 꼭대기에는 작은 풍력 터빈이 세 개 있어요.
  • 토레 세프사는 2007년에 약 8억 1,500만 유로에 팔렸어요.

지구본에서는

길가에 늘어선 유리 탑 네 개를 보여 줘요. 탑마다 다른 꼭대기 모양을 살펴보세요.

퀴즈 타임

콰트로 토레스와 알칼라 문,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콰트로 토레스 (249 m 대 22 m) 알칼라 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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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