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두산 위브 더 제니스
Haeundae Doosan We've the Zenith

해운대 마린시티의 70~80층 주거 타워 3동(최고 300m)으로 2011년 완공됐다. 해운대 파도와 꽃잎에서 영감을 얻은 곡면 외관에 계단식 꼭대기를 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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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대한민국
- 위치
- 대한민국 부산
- 지어진 해
- 2011
- 높이
- 300 m
- 종류
- 고층 빌딩
빠른 답변
해운대 두산 위브 더 제니스, 어디에 있어요?
대한민국 부산에 있어요.
해운대 두산 위브 더 제니스, 언제 지어졌어요?
2011년에 지어졌어요.
해운대 두산 위브 더 제니스,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300 m예요.
해운대 두산위브 더 제니스는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에 있는 초고층 아파트 단지예요. 70층, 75층, 80층 세 동으로 이루어져 있고, 가장 높은 101동은 높이가 약 300m예요. 2011년에 완공됐고 1,788가구가 살아요.
굽은 곡선 외벽은 해운대 해변의 파도와 가까운 장산, 꽃잎 모양에서 영감을 얻었어요. 2011년부터 2014년까지 한국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고, 지금도 한국에서 가장 높은 주거용 건물이에요. 단지에는 사무용 건물도 한 동 있고, 부지 면적은 42,500 제곱미터예요.
어떻게 지었을까요?
2007년 11월에 공사를 시작해 48개월이 걸렸어요. 초고층 설계로 유명한 디스테파노 앤 파트너스가 건축 디자인을 맡았고, 타이베이 101을 설계한 구조 회사 손턴 토마세티가 구조를 설계했어요.
곡선으로 굽은 외벽 덕분에 주민들은 해운대 해변, 누리마루, 광안대교를 바라볼 수 있어요. 부지는 42,500 제곱미터이고 사무용 건물도 한 동 있어요.
안전과 생활 시설
건물에는 바람과 지진의 힘을 실시간으로 재는 센서가 달려 있어요. 3개 층마다 피난 공간이 있는데, 평소에는 쉼터나 공중 정원으로 쓰이고 비상시에는 피난처가 돼요.
높은 열에서 콘크리트가 터지는 현상을 막는 특수 고강도 콘크리트도 썼어요. 단지 안에는 와인 클럽, 방음 음악 연습실, 가족 영화관, 독서실 같은 시설이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101동은 80층이고 단지 전체는 1,788가구예요.
- 위키백과에 따르면 세계에서 37번째로 높은 주거용 건물이에요.
- 타이베이 101의 구조를 설계한 회사가 이 단지도 설계했어요.
- 디자인은 파도, 산, 꽃잎에서 영감을 얻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델은 계단식 꼭대기를 가진 곡선형 꽃잎 모양 타워 세 동이 나란히 선 모습을 보여 줘요.
퀴즈 타임
해운대 두산 위브 더 제니스와 광안대교,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해운대 두산 위브 더 제니스 (300 m 대 116 m) 광안대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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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