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기
태극기
흰 바탕 가운데에 빨강·파랑 태극이 있고, 네 귀퉁이에 검은 괘가 하나씩 있는 국기예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49년 10월 15일1883년 1월 27일 처음 조선의 국기로 반포, 1948년 대한민국 국기, 1949년 지금의 정확한 모양, 1997년 색 확정
- 모양(세로 : 가로)
- 2:3
- 수도
- 서울
- 대륙
- 아시아
- 색
- 흰색
- 빨간색
- 파란색
- 검은색
무슨 뜻일까요
- 흰 바탕: 평화와 순수. 하양은 우리 민족의 전통 색
- 태극(빨강·파랑 원): 음과 양. 빨강은 양(밝고 적극적인 기운), 파랑은 음(어둡고 소극적인 기운)으로, 늘 움직이며 조화를 이룸
- 4괘: 건은 하늘, 곤은 땅, 감은 물, 이는 불
어디서 왔을까요
1882년 조선은 미국과 조약을 맺으면서 국기가 필요해졌어요. 첫 도안은 이응준이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고, 그해 박영효가 태극기를 선보였기 때문에 흔히 박영효가 만들었다고 해요. 고종이 승인해 1883년 1월 27일 국기로 반포했어요.
무늬는 세상이 균형 속에서 끊임없이 변한다는 생각을 담은 옛 중국 책 '주역'에서 왔어요.
역사
일제 강점기(1910~1945)에도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이 깃발을 계속 썼어요. 1945년 광복 뒤에는 북한이 새 깃발을 정하기 전까지 남북 모두 태극기를 달았어요.
대한민국은 1948년 태극기를 국기로 정했고, 1949년 10월 15일 정확한 모양을 정했어요. 빨강과 파랑의 색은 1997년 대통령령으로 정했고, 2007년에는 '대한민국국기법'이 만들어졌어요.
재미있는 사실
- 괘는 긴 막대와 끊어진 막대로 되어 있는데, 네 괘의 조각 수를 세면 3, 4, 5, 6개예요.
- 깃대 꼭대기의 공은 나라꽃 무궁화의 꽃봉오리 모양이에요.
- 2002년 월드컵으로 태극기 사랑이 커지자 규정이 바뀌어, 그때부터 태극기나 태극기 무늬를 여러 물건에 자유롭게 넣을 수 있게 되었어요. 다만 국기의 품위는 지켜야 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대한민국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흰 바탕 가운데에 빨강·파랑 태극이 있고, 네 귀퉁이에 검은 괘가 하나씩 있는 국기예요.
대한민국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흰 바탕: 평화와 순수. 하양은 우리 민족의 전통 색 / 태극(빨강·파랑 원): 음과 양. 빨강은 양(밝고 적극적인 기운), 파랑은 음(어둡고 소극적인 기운)으로, 늘 움직이며 조화를 이룸 / 4괘: 건은 하늘, 곤은 땅, 감은 물, 이는 불
대한민국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49년 10월 15일에 정해졌어요. (1883년 1월 27일 처음 조선의 국기로 반포, 1948년 대한민국 국기, 1949년 지금의 정확한 모양, 1997년 색 확정)
대한민국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흰색, 빨간색, 파란색, 검은색이 쓰여요.
대한민국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북한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북한 국기는 빨강·하양·파랑 줄에 빨간 별이 있어요
대한민국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theme.archives.go.kr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