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박물관
Museum of Tomorrow

산티아고 칼라트라바가 설계한 과학관으로, 마우아 부두 위에 335m 길이로 길게 뻗은 흰 건물입니다. 광장 쪽으로 75m 내민 지붕과 해를 따라 움직이는 태양광 날개가 특징입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나라
- 브라질
- 위치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 지어진 해
- 2015
- 높이
- 18 m
- 종류
- 박물관
빠른 답변
내일의 박물관, 어디에 있어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있어요.
내일의 박물관, 언제 지어졌어요?
2015년에 지어졌어요.
내일의 박물관,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18 m예요.
내일의 박물관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있는 과학 박물관이에요. 옛 항구 지역의 물가, 마우아 부두에 서 있어요. 미래적인 모양을 좋아하는 스페인 건축가 산티아고 칼라트라바가 설계했고 2015년 12월 17일에 문을 열었어요.
건물은 부두를 따라 약 335m 길게 이어지고, 하얀 지붕이 광장 위로 75m 뻗어 있어요. 지붕에는 해를 따라 움직이는 태양광 날개가 달려 있어요. 리우의 문화적 정체성을 키우고, 지속 가능한 도시와 건강한 지구를 어떻게 생각할지 보여 주려는 박물관이에요.
안에는 무엇이 있나요?
주 전시는 우주, 지구, 인류세, 내일, 우리라는 다섯 영역을 따라가요. 곳곳에서 과학과 창의적인 디자인을 섞은 실험과 체험을 할 수 있어요. 인류세는 인간이 지구에 영향을 주는 시대를 가리켜요. 박물관은 지속 가능한 도시와 생태적인 세상에 초점을 맞춰요. 로베르투 마리뉴 재단이 후원했고 비용은 약 2억 3천만 헤알이 들었어요.
지붕은 왜 움직이나요?
지붕은 태양광 패널로 덮여 있고, 거기서 뻗어 나온 날개는 하루 동안 각도를 바꿔 해를 향해요. 햇빛으로 전기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고, 전시의 정신과도 닮았어요. 이 박물관은 2016년 하계 올림픽을 앞두고 항구 지역을 새로 단장하는 사업의 일부였고, 그 재개발의 상징으로 소개됐어요. 바로 옆에는 아쿠아리우 수족관이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지붕의 지느러미들이 해를 따라 움직이며 태양광 패널을 돌립니다.
- 태양광 날개가 해를 따라 움직여요.
- 지붕이 광장 위로 75m 뻗어 있어요.
- 2016년 올림픽 직전인 2015년 12월에 문을 열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부두를 따라 길게 뻗은 하얀 건물과 휘어진 지붕, 태양광 날개예요. 지붕 위 날개 모양 지느러미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내일의 박물관과 리우데자네이루 대성당,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리우데자네이루 대성당 (18 m 대 75 m) 리우데자네이루 대성당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