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피 유전 (브라질 프리솔트)
Tupi pre-salt field, Brazil

2006년 리우데자네이루 앞바다 약 250km, 수심 2,000m 아래 두꺼운 소금층 밑에서 발견된 브라질 최대 유전. 부유식 생산저장설비(FPSO) 선단으로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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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브라질
- 종류
- 사회 기반 시설
빠른 답변
투피 유전 (브라질 프리솔트), 어디에 있어요?
브라질에 있어요.
투피 유전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앞바다 약 250km 지점의 산투스 분지에 있어요. 브라질 회사 페트로브라스가 2006년 10월에 발견했고, 서반구에서 수십 년 만에 나온 가장 큰 유전 가운데 하나예요.
기름은 약 2,000m 깊이의 바닷물 아래, 두꺼운 소금층 밑의 바위 속에 갇혀 있어요. 그래서 '프리솔트(소금층 아래)' 석유라고 불러요. 이 유전은 '룰라'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데, 포르투갈어로 오징어라는 뜻이에요. 이 발견은 깊은 바다 밑에 엄청난 석유가 숨어 있을 수 있음을 보여 줬고, 브라질을 중요한 산유국으로 만들었어요.
왜 '소금층 아래' 석유라고 하나요?
아주 오래전 이 석유가 든 바위 위로 두꺼운 소금층이 생겼어요. 지금은 약 2,000m 깊이의 바닷물 밑으로 소금, 모래, 바위가 약 5,000m나 쌓여 있어요. 소금층은 어떤 곳에서는 두께가 2,000m가 넘어요. 이렇게 깊이 묻힌 기름을 꺼내는 일은 아주 어려운 공학 도전이었어요.
얼마나 크고 누가 운영하나요?
이 구역은 페트로브라스가 65% 지분으로 운영하고, 나머지는 두 파트너가 나눠 가졌어요. 꺼낼 수 있는 석유가 최소 50억 배럴이고, 이는 브라질의 석유 매장량을 약 62% 늘릴 수 있는 양이에요. 처음엔 투피 사람들의 이름을 따 투피라고 했다가 2010년에 룰라로 바꿨고, 나중에 다시 투피로 돌아갔어요. 기름은 바다 위를 떠다니는 생산 선박에서 처리해요.
재미있는 사실
- 이곳의 석유는 2km가 넘는 바닷물과 두꺼운 소금층 아래에 있어서 '프리솔트(소금층 아래)' 석유라고 부릅니다.
- 당시 브라질 대통령은 이 발견을 '두 번째 독립'이라고 불렀어요.
- 기름이 깊은 바닷물 2,000m 아래, 그 밑 수천 미터의 바위와 소금 아래 묻혀 있어요.
- 2008년에는 투피에서 동쪽으로 37km 떨어진 곳에서 주피터라는 거대한 가스전도 발견됐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넓은 바다 위 유전에 떠 있는 해상 생산 선박을 보여 줘요.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