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지아수카르 (빵산)
Sugarloaf Mountain

팡지아수카르(슈가로프) 산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과나바라만 어귀 반도에서 솟은, 높이 396미터의 둥근 화강암과 석영 봉우리예요. 16세기에 포르투갈 사람들이 배에 실어 나르던 원뿔 모양 정제 설탕 덩어리와 닮았다고 해서 이런 이름을 붙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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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브라질
- 위치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 높이
- 396 m
- 종류
- 산
빠른 답변
팡지아수카르 (빵산), 어디에 있어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있어요.
팡지아수카르 (빵산),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396 m예요.
구아나바라만 입구에 솟은 둥근 화강암 봉우리로, 케이블카로 오를 수 있습니다.
유명한 케이블카가 두 번에 나눠 방문객을 정상까지 데려다줘요. 꼭대기에서는 코파카바나 해변과 도시와 바다가 보이고, 가까운 산 위에 서 있는 구세주 그리스도상도 보여요. 2012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일부가 됐어요.
화산이 아니라 바위
슈가로프는 리우 곳곳에서 물가에서 곧바로 솟은 거대한 화강암·석영 산 가운데 하나예요. 이렇게 가파른 바위 봉우리를 지질학에서는 본하르트라고 불러요. 이 산은 2006년에 만든 '슈가로프산·우르카 언덕 자연기념물'로 보호돼요. 암벽 등반 놀이터이기도 해서, 이웃한 모루 다 바빌로니아, 모루 다 우르카와 합쳐 270개가 넘는 코스가 있고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 속 등반 지역 가운데 하나예요.
케이블카
엔지니어 아우구스투 페헤이라 하무스가 1907년에 언덕들을 공중으로 잇는 생각을 했고, 케이블카는 1912년에 문을 열었어요. 브라질에서 처음이고 세계에서는 세 번째였어요. 부품은 사람이 산으로 날랐거나 강철 케이블로 끌어올렸어요. 지금은 유리로 된 케이블카 두 대를 타요. 먼저 높이 220미터의 우르카 언덕에 가고, 다시 슈가로프로 올라가요. 타는 시간은 약 3분이에요. 이 노선은 1970년대와 2008년에 다시 지어졌어요.
이름은 어디서 왔을까요
16세기에 브라질은 사탕수수 무역의 중심지였어요. 설탕은 원뿔 모양 진흙 틀에 담아 단단한 덩어리로 만들어 배로 실어 날랐고, 포르투갈 사람들은 봉우리가 그 모양과 닮았다고 느꼈어요. 이 말은 이후 비슷하게 둥근 봉우리를 가리키는 말로도 쓰여요. 포르투갈어로는 '팡 지 아수카르'라고 해요.
재미있는 사실
- 이름은 옛날 원뿔 모양 설탕 덩어리에서 왔어요.
- 케이블카는 1912년에 놓여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축에 들어요.
- 봉우리의 높이는 396미터예요.
- 슈가로프와 이웃한 언덕에는 270개가 넘는 등반 코스가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케이블카 선이 있는 둥근 화강암 돔이에요. 꼭대기로 올라가는 케이블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팡지아수카르 (빵산)와(과) 리우데자네이루 대성당,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팡지아수카르 (빵산) (396 m 대 75 m) 리우데자네이루 대성당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