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국회의사당
National Congress of Brazil

국회의사당은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나라의 의회인 국회가 열리는 건물이에요. 1960년에 지어졌고, 모더니즘 건축가 오스카 니마이어가 설계했어요.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나라
- 브라질
- 위치
- 브라질 브라질리아
- 지어진 해
- 1960
- 높이
- 100 m
- 종류
- 정부 건물
빠른 답변
브라질 국회의사당, 어디에 있어요?
브라질 브라질리아에 있어요.
브라질 국회의사당, 언제 지어졌어요?
1960년에 지어졌어요.
브라질 국회의사당,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100 m예요.
오스카 니마이어가 설계한 쌍둥이 타워와 두 개의 반구형 돔으로 이루어진 국회 건물입니다.
모양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요. 가운데에는 높은 사무용 쌍둥이 탑이 나란히 서 있고, 옆에는 큰 돔이 두 개 있어요. 하나는 그릇을 위로 향하게 놓은 모양이고, 다른 하나는 그릇을 엎어 놓은 모양이에요. 높이는 약 100m, 28층이에요. 브라질의 새 수도로 처음부터 계획해서 지은 도시 브라질리아의 '삼권 광장'에 서 있어요.
왜 브라질리아일까요?
1960년대 이전에는 상원과 하원이 당시 수도였던 리우데자네이루의 서로 다른 건물에서 열렸어요. 새 수도를 짓기 위한 도시 계획 공모가 끝났을 때, 루시우 코스타의 당선안은 국회를 아주 눈에 띄는 자리에 놓았어요. 하원은 1960년대 초에 브라질리아로 옮겨 왔는데, 이사에는 몇 년이 걸렸어요. 많은 사람이 브라질리아의 가장 유명한 모습으로 이 건물을 떠올려요.
어디에 서 있나요?
코스타는 계획서에서 삼권 광장을 정부의 세 기관이 각각 한 꼭짓점을 차지하는 삼각형으로 설명했어요. 입법부 건물은 이 삼각형의 꼭대기 자리에 놓였어요. 광장은 정부 부처가 늘어선 대로보다 높게 만들었고, 국회 건물은 어느 쪽에서 봐도 정면이 되도록 사방을 향한 얼굴을 가지게 설계됐어요.
재미있는 사실
- 브라질리아는 1960년에 브라질의 수도가 됐고, 국회의사당도 그해에 지어졌어요.
- 건물에는 쌍둥이 탑과 돔 두 개가 있어요.
- 브라질리아는 처음부터 계획해서 지은 도시예요.
- 건물은 사방이 정면이 되게 지어졌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쌍둥이 탑 옆에 위를 향한 돔과 엎어 놓은 돔이 있는 니마이어의 국회의사당을 보여 줘요. 탑 옆의 두 그릇 모양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브라질 국회의사당과 브라질리아 대성당,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브라질 국회의사당 (100 m 대 40 m) 브라질리아 대성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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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