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 오벨리스코
Obelisco de Buenos Aires

부에노스아이레스 오벨리스크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공화국 광장, 코리엔테스 대로와 7월 9일 대로가 만나는 곳에 서 있는 높은 흰색 탑이에요. 높이는 67.5m이고 철근 콘크리트로 만들었어요. 도시가 처음 세워진 지 400주년이 된 것을 기념해서 1936년에 세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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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아르헨티나
- 위치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 지어진 해
- 1936
- 높이
- 68 m
- 종류
- 기념물
빠른 답변
부에노스아이레스 오벨리스코, 어디에 있어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어요.
부에노스아이레스 오벨리스코, 언제 지어졌어요?
1936년에 지어졌어요.
부에노스아이레스 오벨리스코,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68 m예요.
도시 건립 400주년을 기념해 세운 오벨리스크로, 7월 9일 대로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상징이자 국가 역사 기념물로 유명해요. 큰 행사가 열리면 사람들이 이 주변에 모여 기뻐해요. 이집트 양식을 따랐지만 장식 없이 단순한 현대식 디자인이고, 공사는 단 31일 만에 끝났어요.
어떻게 지었나요?
공사는 1936년 3월 20일에 시작해 5월 23일에 끝났어요. 설계자는 아르헨티나 모더니즘을 이끈 건축가 알베르토 프레비슈예요. 독일 계열 건설사들이 일꾼 157명으로 31일 만에 지었고, 빨리 굳는 시멘트를 2m 구간씩 부어 올렸어요. 콘크리트 680세제곱미터가 들었고 비용은 20만 페소였어요. 문은 서쪽에 하나뿐이고, 꼭대기의 작은 창 네 개까지 계단 206개가 곧게 이어져요.
사라질 뻔한 기념물
1939년에 시의회는 경제적, 미적, 안전상의 이유로 오벨리스크를 철거하기로 의결했지만, 시장이 거부해서 그대로 남았어요. 이곳에는 원래 바리의 성 니콜라스에게 바친 성당이 있었고, 1812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아르헨티나 국기가 처음 공식적으로 게양된 곳이에요. 1938년에 겉돌이 떨어지는 일이 있어서 1943년에 겉면을 윤을 낸 시멘트로 바꿨어요.
재미있는 사실
- 단 31일 만에 세웠어요.
- 계단 206개를 오르면 꼭대기의 작은 창 네 개에 닿아요.
- 1939년 시의회가 철거를 의결했지만 거부되었어요.
지구본에서는
장난감 모델에는 넓은 대로 한가운데 서 있는 날씬한 흰색 오벨리스크가 담겨 있어요.
퀴즈 타임
부에노스아이레스 오벨리스코와 팔라시오 바롤로,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팔라시오 바롤로 (68 m 대 100 m) 팔라시오 바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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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