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카사 로사다

Casa Rosada

카사 로사다
사진: Lars Curfs (Grashoofd), CC BY-SA 3.0 nl · source

카사 로사다는 '분홍색 집'이라는 뜻으로,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공식 집무 건물이에요. 공식 이름은 '정부 청사(카사 데 고비에르노)'예요. 대통령은 보통 다른 곳인 키타 데 올리보스에서 살아요. 연한 분홍색 건물이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가장 유명한 건물 중 하나이고 국가 역사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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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아르헨티나
위치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지어진 해
1898
종류
정부 건물

빠른 답변

카사 로사다, 어디에 있어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어요.

카사 로사다, 언제 지어졌어요?

1898년에 지어졌어요.

5월 광장에 면한 분홍빛 대통령궁으로, 에비타가 연설한 발코니로도 유명합니다.

1580년 부에노스아이레스가 세워진 뒤 도시의 가장 중요한 정치 기관들이 둘러싸고 있는 큰 광장, 5월 광장 동쪽 끝에 있어요. 발코니가 광장을 향해 있어요. 건물 안에는 전직 대통령들의 물건을 전시한 박물관도 있어요.

요새에서 궁전으로

이곳은 원래 라플라타강 기슭이었어요. 처음 건물은 도시 설립자 후안 데 가라이가 1594년에 짓게 한 요새였고, 1713년에는 탑이 달린 더 튼튼한 돌 요새 '산미겔 성'이 대신했어요. 1857년 요새를 허물고 세관을 지었어요. 이후 바르톨로메 미트레 대통령이 요새에서 남은 사무 별관을 대통령 집무실로 썼고, 후대 대통령들이 덧붙였어요. 훌리오 로카 대통령은 옆 우체국과 이어 1884년 둘 사이에 아치를 세웠고, '분홍 집'은 1898년에 완성되었어요.

왜 분홍색일까

확실히 아는 사람은 없어요. 도미니고 사르미엔토 대통령이 나라의 두 반대 정당, 연방파의 빨강과 통일파의 하양을 섞으면 정치 갈등이 누그러질 거라 해서 분홍색으로 칠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또 다른 설명으로는 습기로부터 벽을 지키려고 처음 페인트에 소의 피를 섞었다고 해요.

박물관과 복원

1957년에는 대통령 어깨띠와 지휘봉, 책, 가구, 마차 세 대를 전시하는 역사 박물관이 문을 열었어요. 1984~1985년에 옛 요새 일부를 발굴해 지금은 박물관에 포함되어 있어요. 박물관에서는 요새 창고 벽에 난 대포알 구멍도 볼 수 있어요. 건물은 대규모 수리를 했고, 첫 단계는 2010년 5월 혁명 200주년에 맞춰 끝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카사 로사다'는 '분홍색 집'이라는 뜻입니다.
  • 이름은 스페인어로 '분홍색 집'이라는 뜻이에요.
  • 대통령은 여기서 일하지만 보통은 키타 데 올리보스에서 살아요.
  • 습기를 막으려고 처음 페인트에 소의 피를 섞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 옛 요새의 대포알 구멍을 박물관에서 볼 수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광장을 향한 발코니가 있는 분홍색 궁전을 보여 줘요. 아치와 분홍 벽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카사 로사다와 모아이,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모아이 (1898 대 1500) 모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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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