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이브
The Beehive, Wellington

비하이브는 뉴질랜드 웰링턴에 있는 국회 의사당 건물군 가운데 행정동을 부르는 별명이에요. 몰즈워스 거리와 램턴 부두 거리가 만나는 모퉁이에 있고, 전통 벌집 바구니를 닮은 둥근 계단식 모양이라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마오리 말 이름은 '테 파레 미에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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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뉴질랜드
- 위치
- 뉴질랜드 웰링턴
- 지어진 해
- 1981
- 높이
- 72 m
- 종류
- 정부 건물
빠른 답변
비하이브, 어디에 있어요?
뉴질랜드 웰링턴에 있어요.
비하이브, 언제 지어졌어요?
1981년에 지어졌어요.
비하이브,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72 m예요.
벌집 모양의 원형 건물로, 뉴질랜드 정부 행정동으로 쓰입니다.
공사는 1969년에 시작해 1981년에 끝났어요. 1979년부터 장관들의 사무실로 쓰고 있어서, 사람들은 '비하이브'라고 하면 뉴질랜드 정부를 뜻하기도 해요. 9층에는 총리 집무실이, 맨 위층에는 내각 회의실이 있어요. 1급 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고, 1992년부터 뉴질랜드 20달러 지폐에도 그려져 있어요.
누가 설계했을까요?
1964년에 스코틀랜드 건축가 바질 스펜스가 계단처럼 올라가는 둥근 건물이라는 첫 구상을 그렸어요. 일이 모이는 중심이라는 뜻으로 '비하이브'라고 불렀죠. 키스 홀리오크 총리와 저녁을 먹다가 냅킨에 그렸다는 이야기도 전해져요. 1965년에 국회 위원회가 둥근 디자인이 공간을 효율적으로 쓴다며 스케치를 승인했어요. 자세한 설계는 뉴질랜드 정부 건축가 퍼거스 셰퍼드를 비롯한 정부 건축가들이 맡았어요.
비하이브가 생기기 전
이 자리에는 1868년에 지은 큰 나무 건물 올드 가버먼트 하우스가 있었어요. 1907년부터 1918년까지 국회가 이곳을 썼고, 나중에는 식당이 됐어요. 국회 건물은 원래 양쪽에 똑같은 날개를 두는 계획이었는데 한쪽만 지어졌어요. 1960년대에 사무실이 더 필요해지자, 정부 건축가가 총리를 설득해 빠진 날개 대신 현대적인 건물을 짓기로 했고, 그 결과가 비하이브예요.
재미있는 사실
- 스코틀랜드 건축가 바질 스펜스가 설계했습니다.
- 마오리 말 이름은 '테 파레 미에레'예요.
- 9층이 총리 집무실이라 '9층'이라고만 해도 총리실을 뜻해요.
- 건축가 스펜스가 냅킨에 설계를 그렸다는 전설이 있어요.
- 1992년부터 뉴질랜드 20달러 지폐에 그려져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뉴질랜드 국회의 둥근 계단식 행정동을 보여 줘요. 벌집 같은 둥근 모양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비하이브와 울루루,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울루루 (72 m 대 348 m) 울루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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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