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스트처치 보타닉 가든
Christchurch Botanic Gardens

1863년 영국 참나무를 심으며 시작된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식물원으로, 에이번강이 둘러 흐릅니다. 화려한 색의 공작 분수(1911년)가 명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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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뉴질랜드
- 종류
- 공원
빠른 답변
크라이스트처치 보타닉 가든, 어디에 있어요?
뉴질랜드에 있어요.
크라이스트처치 식물원은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도심에 있는 21헥타르 크기의 식물원이에요. 해글리 공원 옆에 있고 에이번강이 굽이쳐 흘러요. 도시 한가운데에서 쉬어 갈 수 있는 곳이에요.
1863년 영국 앨버트 에드워드 왕자와 덴마크 알렉산드라 공주의 결혼을 기념해 영국 참나무를 심은 것이 시작이에요. 지금은 뉴질랜드 토종 식물과 세계 여러 곳의 식물을 모아 두었고, 온실과 묘목장, 놀이터, 기상 관측소도 있어요. 정원은 연구와 교육을 하고 사라질 수 있는 식물을 돌보는 장소이기도 해요. 입장은 무료이고, 안내 투어는 요금을 내고 신청할 수 있어요.
시간이 지나며 자란 정원
식물원은 1882년에 시민에게 문을 열었고 그 뒤로 시설이 하나씩 늘었어요. 타운엔드 하우스 온실은 1914년, 윈터 가든은 1923년, 고사리 온실은 1955년에 열었어요. 영국에서 들여온 공작 분수는 1996년에 복원됐어요.
1901년에는 정원 안에 지구 자기를 재는 관측소가 생겼는데, 극지 탐험가 로버트 스콧과 어니스트 섀클턴이 남극으로 떠나기 전에 나침반을 맞춘 곳이에요.
오늘날 방문하기
식물원 입장은 무료예요. 2014년에 문을 연 방문자 센터에는 카페와 캔터베리 지역의 식물과 정원 가꾸기 역사를 소개하는 전시가 있고, 옆의 묘목장에서는 약 1만 종의 식물을 길러요.
이 식물원은 문화유산을 지키고 식물을 알리며 뉴질랜드 고유의 식물 다양성을 보여 주는 것을 목표로 해요. 암스트롱 잔디밭에서는 봄과 여름에 계절 꽃밭이 색을 더해요.
재미있는 사실
- 첫 나무인 영국 참나무는 왕실 결혼을 기념해 1863년에 심었어요.
- 탐험가 스콧과 섀클턴이 이곳 관측소에서 나침반을 맞췄어요.
- 묘목장에서는 약 1만 종의 식물을 길러요.
지구본에서는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찾아 확대하면 카드를 열 수 있어요.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