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알베로벨로 트룰리

Trulli of Alberobello

알베로벨로 트룰리
사진: MPhernambucq, CC BY-SA 4.0 · source

알베로벨로는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 지방의 작은 도시로, 인구는 약 1만 200명이에요. 트룰리로 유명해요. 트룰로는 모르타르 없이 납작한 돌을 쌓아 만든 원뿔 모양 지붕을 가진 둥근 흰색 돌집이에요. 알베로벨로의 트룰리는 1996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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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이탈리아
위치
이탈리아 풀리아
지어진 해
14th c.–
종류
역사 지구

빠른 답변

알베로벨로 트룰리, 어디에 있어요?

이탈리아 풀리아에 있어요.

회칠한 원통 벽 위에 모르타르 없이 돌을 쌓은 원뿔 지붕을 얹은 전통 가옥 트룰리가 모여 있는 마을입니다.

트룰리가 가장 많은 곳은 두 오래된 지구예요. 리오네 몬티에 약 1,030채, 리오네 아이아 피콜라에 약 590채가 있어요. 사람이 사는 도시에서 한 지구가 통째로 트룰리인 곳은 알베로벨로뿐이고, 이탈리아 이트리아 계곡 트룰리 문화의 중심으로 여겨져요. 이름은 이탈리아어로 '아름다운 나무'라는 뜻이에요.

트룰리는 어떻게 지을까요

농부들은 주변의 바위투성이 땅에서 나는 석회암을 사용했어요. 모르타르를 쓸 수 없으니 둥근 모양에 스스로 버티는 돔 지붕이 가장 간단한 방법이었어요.

돌을 한 겹씩 조금씩 안쪽으로 쌓아 올려 꼭대기를 닫아요. 지붕 위에는 작은 장식 뾰족탑을 올렸는데, 이것은 트룰리를 지은 장인(마스터 트룰라로)의 서명을 뜻한다고 해요.

세금 이야기와 역사

16세기 초에 콘베르사노 백작 안드레아 마테오 3세 아쿠아비바가 노치에서 온 농부 가족 약 마흔 가구가 땅을 일구도록 허락하면서 사람들이 살기 시작했어요. 위키백과는 15세기 나폴리 왕국의 법이 새 정착지마다 세금을 매겼다고 설명해요.

그래서 백작들은 집을 모르타르 없이 지으라고 했고, 임시 건물처럼 보이게 해서 쉽게 허물 수 있게 했어요. 1797년에 페르디난도 4세 왕이 이 마을을 백작에게서 풀어 주고 왕실 도시로 만들었고, 그해 6월에 첫 시장을 뽑았어요.

오늘날

이곳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면서 '이탈리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목록에도 올라 있어요. 전통 가옥으로 유명한 일본의 시라카와고, 고카야마와 자매 도시예요.

옛날에는 알베로벨로 사람들이 많이 외국으로 이민을 떠났는데, 미국 뉴욕주 유티카에 많이 정착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전해지는 말로는 세금 징수관이 오면 빨리 허물 수 있도록 회반죽 없이 지었다고 합니다.
  • 두 트룰리 지구에는 각각 약 1,030채와 590채가 있어요.
  • 트룰리는 모르타르 없이 지어요.
  • 지붕 위 뾰족탑은 장인의 서명일 수 있어요.
  • 일본의 시라카와고, 고카야마와 자매 도시예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회색 원뿔 지붕을 얹은 하얀 둥근 집들이 모여 있는 모습이에요. 원뿔 돌지붕을 찾아보세요.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