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절에 만난 섬 라파누이 (1722년)
장소: 라파누이(이스터섬)
1722년 4월 5일, 부활절에 만난 섬 라파누이. 1722년 오늘, 네덜란드 탐험가 로헤베인이 태평양의 외딴 섬에 닿았어요. 그날이 부활절 일요일이어서 '이스터(부활절) 섬'이라는 이름이 붙었지요. 섬사람들은 이 섬을 '라파누이'라고 불러요. 거대한 돌 석상 모아이로 유명해요.
장소: 라파누이(이스터섬)
'이스터섬'이라는 이름은 어디서 왔을까요?
정답: 부활절에 도착해서
1722년 4월 5일, 부활절에 만난 섬 라파누이. 라파누이(이스터섬)에서 있었던 일이에요.
중정기념당 (1980년 개장).
게임의 "오늘의 지구" 창에서는 그날이 되면 이 이야기와 함께 오늘의 문제와 날아가 볼 장소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