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퉁구스카 대폭발, 소행성의 날 (1908년)
장소: 러시아 퉁구스카
1908년 6월 30일, 퉁구스카 대폭발, 소행성의 날. 1908년 오늘, 러시아 시베리아의 퉁구스카 하늘에서 우주에서 날아온 돌덩이가 공중에서 폭발했어요. 약 2,150제곱킬로미터의 숲에서 나무 수백만 그루가 쓰러졌지요. 그래서 유엔은 오늘을 소행성을 연구하고 대비하자는 '국제 소행성의 날'로 정했어요.
장소: 러시아 퉁구스카
퉁구스카 폭발로 쓰러진 것은?
정답: 숲의 나무
1908년 6월 30일, 퉁구스카 대폭발, 소행성의 날. 러시아 퉁구스카에서 있었던 일이에요.
타워 브리지 (1894년 개장).
게임의 "오늘의 지구" 창에서는 그날이 되면 이 이야기와 함께 오늘의 문제와 날아가 볼 장소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