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날리 첫 등정, 월터 하퍼 (1913년)
장소: 미국 알래스카 데날리
1913년 6월 7일, 데날리 첫 등정, 월터 하퍼. 1913년 오늘,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높은 산 데날리(높이 6,190미터) 꼭대기에 처음으로 사람이 섰어요. 맨 먼저 정상에 닿은 사람은 알래스카 원주민 코유콘 아타바스칸 출신의 젊은 월터 하퍼였지요. 영하 29도까지 내려가는 추위를 이겨 낸 등반이었어요.
장소: 미국 알래스카 데날리
데날리 정상에 맨 먼저 닿은 사람은?
정답: 월터 하퍼
1913년 6월 7일, 데날리 첫 등정, 월터 하퍼. 미국 알래스카 데날리에서 있었던 일이에요.
게임의 "오늘의 지구" 창에서는 그날이 되면 이 이야기와 함께 오늘의 문제와 날아가 볼 장소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