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펭귄
African penguin

가슴에 검은 말굽 모양 띠와 점무늬가 있고 눈 위가 분홍빛인 펭귄입니다. 아프리카 해안에만 살며, 당나귀 울음 같은 소리를 내서 자카스펭귄이라고도 불립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새
- 사는 곳
-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 볼더스 비치 등 해안
- 먹이
- 물고기를 먹어요
- 몸무게
- 약 3 kg
- 몸길이
- 약 0.65 m
- 최고 속도
- 약 20 km/h
- 수명
- 최대 약 34 년
- 보전 상태
- 위급 (IUCN CR)
- 사는 환경
- 해안
빠른 답변
아프리카펭귄, 어디에 살아요?
대서양·인도양의 해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 볼더스 비치 등 해안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아프리카펭귄,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65 m, 3 kg 정도예요.
아프리카펭귄,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아프리카펭귄, 얼마나 빨라요?
최고 약 20 km/h까지 낼 수 있어요.
아프리카펭귄,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34년까지 살 수 있어요.
아프리카펭귄,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급'(CR) 등급이에요.
아프리카펭귄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나미비아 같은 남아프리카 바다에서만 살아요. 구대륙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펭귄이에요. 키는 60~70cm, 몸무게는 2.2~3.5kg쯤 돼요.
눈 위에 분홍 맨살이 있고 얼굴은 검은 마스크 같고, 흰 배에는 점과 검은 띠가 있어요. 잠수해서 물고기와 오징어를 잡아요. 서식지 파괴, 과도한 어업, 기후 변화 때문에 지금은 위급종이에요. 물속에서 물고기와 오징어를 쫓아 사냥해요. 몸은 유선형이고 날개는 뻣뻣하고 납작한 지느러미로 바뀌어 날지 못하는 대신 헤엄쳐요.
왜 당나귀 펭귄일까요?
당나귀가 우는 듯한 큰 울음소리 때문에 '재커스 펭귄(당나귀 펭귄)'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남미의 가까운 펭귄들도 같은 소리를 내요.
그 밖에 케이프펭귄, 남아프리카펭귄, 검은발펭귄이라고도 불러요. 모든 펭귄처럼 날지 못해요. 뻣뻣하고 납작한 날개가 물속에서 몸을 밀어 줘요. 초기 박물학자 조지 에드워즈가 희귀한 새를 다룬 책에 이 펭귄을 그리고 설명했어요.
왜 위험할까요?
예전에는 엄청나게 많았지만 지금은 가장 드문 펭귄으로 꼽히고 개체 수가 빠르게 줄고 있어요. 둥지 터를 잃고, 먹이가 되는 물고기를 지나치게 잡고, 기후가 변하는 것이 위협이에요.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아서 보호에 대한 관심을 모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퀴즈 자료의 헤엄 속도는 시속 약 20km예요. 멸종위기라서 둥지 터와 먹이가 되는 물고기를 지키는 일이 중요해요.
재미있는 사실
- 당나귀 울음 같은 소리를 내서 '당나귀펭귄(jackass penguin)'이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 구대륙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펭귄이에요.
- 당나귀 같은 울음소리 때문에 '당나귀 펭귄'이라고 불러요.
- 퀴즈 자료에 따르면 수명은 34년쯤이에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검은 띠와 반점이 있는 아프리카펭귄이에요. 가슴의 검은 띠와 눈 위의 분홍 부분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아프리카펭귄과 타조,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타조 (3 kg 대 100 kg) 타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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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