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관두루미
Grey crowned crane

머리 위에 황금빛 뻣뻣한 깃털 왕관이 솟은 두루미입니다. 붉은 목주머니와 흰 뺨이 눈에 띄며, 우간다의 국조입니다. 두루미 중 드물게 나무 위에서도 쉽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새
- 사는 곳
- 우간다·케냐 등 동아프리카의 습지와 초원
- 먹이
- 잡식
- 몸무게
- 약 3.5 kg
- 보전 상태
- 위기 (IUCN EN)
- 사는 환경
- 습지, 초원, 사바나
빠른 답변
회색관두루미, 어디에 살아요?
습지, 초원, 사바나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우간다·케냐 등 동아프리카의 습지와 초원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회색관두루미,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3.5 kg 정도예요.
회색관두루미, 무엇을 먹어요?
먹이: 잡식.
회색관두루미,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기'(EN) 등급이에요.
회색관두루미는 키가 1미터쯤 되고 날개를 펴면 2미터에 이르는 키 큰 아프리카 두루미예요. 몸은 대부분 회색이고, 날개에는 흰색, 어두운 색, 황금색이 섞여 있어요. 머리에는 빳빳한 황금빛 깃털로 된 왕관이 있고, 뺨은 하얗고 목에는 부풀릴 수 있는 붉은 주머니가 있어요.
동아프리카와 남아프리카의 초원, 습지, 농경지에 살아요. 우간다의 국조이고 우간다 국기에도 그려져 있어요. 개체 수가 줄어서 국제자연보전연맹은 멸종위기종으로 분류해요. 학명 Balearica regulorum으로 서아프리카의 가까운 친척인 검은관두루미와 구분해요.
나무에 앉는 두루미
대부분의 두루미는 나뭇가지를 잡지 못해요. 회색관두루미는 긴 뒷발가락으로 가지를 움켜쥘 수 있어서 밤에 나무 위에서 잠을 자요.
먹이는 땅에서 찾고, 씨앗, 곡식, 곤충, 개구리, 지렁이, 작은 뱀과 물고기까지 거의 무엇이든 먹어요. 발은 크고 가늘어서 균형을 잡는 데 알맞아요. 강과 호수 근처, 사람이 농사짓는 들판에서도 볼 수 있어요.
습지가 사라지는 위험
둥지를 틀려면 물기 있는 초원이나 습지가 필요해요. 습지가 농사를 위해 메워지거나 건물이 들어서면 살 곳을 잃어요.
아종이 둘 있어요. 얼굴의 붉은 맨살 부분이 더 넓은 동아프리카 아종과 더 작은 남아프리카 아종이에요. 어린 두루미는 어른보다 더 회색이고, 얼굴은 깃털로 덮인 황갈색이에요. 물기 있는 초원을 지키면 두루미와 이런 곳이 필요한 많은 동물에게 도움이 돼요.
재미있는 사실
- 우간다의 국조로 우간다 국기에도 그려져 있습니다.
- 우간다의 국조이고 국기에도 그려져 있어요.
- 대부분의 두루미와 달리 나무에 앉을 수 있어요.
- 황금빛 왕관은 빳빳한 깃털로 이루어져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에서는 우간다와 케냐 같은 동아프리카의 습지와 초원에 회색관두루미가 있어요. 황금빛 왕관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회색관두루미와 독수리뿔닭,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회색관두루미 (3.5 kg 대 1.3 kg) 독수리뿔닭 →
비슷한 친구들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