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타조

Common ostrich

타조
사진: Yathin S Krishnappa, CC BY-SA 4.0 · source

세상에서 가장 큰 새로, 날지는 못하지만 시속 70km로 달릴 수 있습니다. 키는 2.5m까지 자라고, 눈이 뇌보다 클 정도이며, 알도 새 중에서 가장 큽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한눈에 보기

분류
새
사는 곳
남아프리카공화국 리틀카루
먹이
잡식
몸무게
약 100 kg
최고 속도
약 70 km/h
수명
최대 약 50 년
보전 상태
관심 대상 (IUCN LC)
사는 환경
사바나, 사막, 초원

빠른 답변

타조, 어디에 살아요?

사바나, 사막, 초원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리틀카루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타조,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00 kg 정도예요.

타조, 무엇을 먹어요?

먹이: 잡식.

타조, 얼마나 빨라요?

최고 약 70 km/h까지 낼 수 있어요.

타조,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50년까지 살 수 있어요.

타조,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타조(Struthio camelus)는 지금 살아 있는 새 중에서 가장 크고 무거운 새예요. 날지는 못하지만 튼튼하고 긴 다리 덕분에 시속 약 55킬로미터로 오래 달릴 수 있고, 짧게는 시속 70킬로미터까지 낼 수 있어요. 수컷은 키가 2.1~2.75미터쯤 돼요.

아프리카의 초원과 사바나, 사막에 살아요. 5~50마리쯤이 무리를 지어 떠돌며, 주로 식물을 먹고 곤충과 작은 파충류도 먹어요. 살아 있는 새 가운데 가장 큰 알을 낳는 새이기도 해요. 마다가스카르에 살았던 멸종한 코끼리새는 더 큰 알을 낳았어요.

달리기에 딱 맞는 몸

타조의 튼튼한 발에는 발가락이 두 개뿐이라 빠르게 달리기에 좋아요. 뼈와 근육은 날기보다 달리기에 맞게 발달했고, 작은 날개는 균형을 잡고 방향을 바꿀 때 도와줘요. 두 다리로 걷는 동물 중에서는 육지에서 가장 빨라요. 위험하면 땅에 납작 엎드려 숨거나 도망치고, 궁지에 몰리면 강한 발차기를 할 수 있어요.

가족과 사육

수컷은 대부분 검은색이고 날개와 꼬리깃이 하얗고, 암컷과 새끼는 갈색이에요. 영역을 지키는 수컷은 암컷 두세 마리에서 일곱 마리까지 거느리기도 해요. 사람들은 깃털, 가죽, 기름기 적은 고기를 얻으려고 세계 곳곳에서 타조를 길러요. 야생에서는 관심대상종(LC)이고, 소말리아타조는 2014년부터 별개의 종으로 구분해요.

재미있는 사실

  • 타조는 눈이 뇌보다 큽니다.
  • 타조는 눈이 뇌보다 커요.
  • 타조 알은 살아 있는 새의 알 중에서 가장 커요.
  • 한자 이름 '타조(駝鳥)'는 낙타를 닮은 새라는 뜻이에요.

지구본에서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리틀카루에 있는 타조를 보여줘요. 긴 목과 힘센 다리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타조와 아프리카펭귄,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타조 (100 kg 대 3 kg) 아프리카펭귄 →

지구본 퀴즈 하러 가기 →

비슷한 친구들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