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
Great grey owl

동심원 무늬의 큰 얼굴판과 작은 노란 눈을 가진 북방 올빼미입니다. 몸집은 크지만 대부분이 깃털이라 몸무게는 가볍습니다. 눈 속 아래의 들쥐 소리도 듣고 뛰어들어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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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새
- 사는 곳
- 시베리아 타이가 숲
- 먹이
- 육식
- 몸무게
- 약 1 kg
- 몸길이
- 약 0.72 m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숲
빠른 답변
올빼미, 어디에 살아요?
숲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시베리아 타이가 숲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올빼미,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72 m, 1 kg 정도예요.
올빼미,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올빼미,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큰회색올빼미는 세계에서 몸길이가 가장 긴 올빼미예요. 부리에서 꼬리 끝까지 61~84센티미터쯤 돼요. 머리가 크고 둥글며, 회색 깃털에 옅은 줄무늬가 있고, 검은 테두리가 있는 작은 노란 눈을 가졌어요. 얼굴판은 맹금류 가운데 가장 커요.
북아메리카와 유라시아의 추운 북쪽 숲에 살아요. 아주 커 보이지만 사실 풍성한 깃털, 큰 머리, 긴 꼬리 덕분이에요. 깃털을 빼면 몸은 다른 대형 올빼미보다 가벼워요. 스트릭스속 올빼미 중에서 동반구와 서반구 양쪽에 사는 것은 이 종뿐이고, 이름은 회색 깃털에서 왔어요.
어떻게 사냥하나요?
큰회색올빼미는 들쥐 같은 작은 포유류를 주로 먹어요. 커다란 얼굴판이 위성 안테나처럼 소리를 귀로 모아 주어서, 깊은 눈 밑에서 들쥐가 움직이는 소리도 들을 수 있어요.
소리가 나는 곳을 알아내면 눈 속으로 뛰어들어 발로 먹잇감을 잡아요. 새끼는 재잘거리거나 날카롭게 울고 쉬익 소리를 내지만, 어른은 보통 조용해요.
실제로는 얼마나 클까요?
몸길이는 암컷이 평균 72센티미터, 수컷이 67센티미터쯤이고, 편 날개 길이는 평균 140센티미터쯤이에요. 몸무게는 580그램에서 1.9킬로그램까지 다양하고, 수컷은 평균 1킬로그램쯤이에요.
그래서 길이로는 수리부엉이보다 크지만, 몸무게는 더 무거운 올빼미가 여럿 있어요. 울음소리는 아주 낮고 느린 '후' 소리이고, 주로 자기 영역을 알릴 때 내요. 아종은 둘로, 하나는 북아메리카에, 다른 하나는 스칸디나비아에서 시베리아를 지나 사할린까지 살아요.
재미있는 사실
- 깊은 눈 밑에서 움직이는 들쥐 소리를 듣고 눈 속으로 뛰어들어 잡습니다.
- 맹금류 중에서 얼굴판이 가장 커요.
- 깊은 눈 밑에서 움직이는 먹이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 다른 대형 올빼미와 달리 귀깃이 없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에서는 시베리아 타이가 숲에 큰회색올빼미가 있어요. 작은 노란 눈이 박힌 크고 둥근 얼굴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올빼미와 바위뇌조,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올빼미 (1 kg 대 0.5 kg) 바위뇌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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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