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참수리

Steller's sea eagle

참수리
사진: Michael Pinczolits, CC BY 2.0 · source

몸은 검고 어깨와 꼬리는 흰색인 거대한 바다수리입니다. 노란 주황색 부리가 몹시 크고 깊습니다. 겨울에는 일부가 홋카이도 해안으로 내려와 물고기를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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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분류
새
사는 곳
캄차카·오호츠크해 연안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몸무게
약 6.7 kg
몸길이
약 0.95 m
보전 상태
취약 (IUCN VU)
사는 환경
해안, 습지, 숲

빠른 답변

참수리,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의 해안, 습지, 숲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캄차카·오호츠크해 연안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참수리,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95 m, 6.7 kg 정도예요.

참수리,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참수리,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VU) 등급이에요.

참수리는 동북아시아 해안에 사는 아주 큰 맹금류예요. 몸은 짙은 갈색이고 어깨와 쐐기 모양 꼬리는 하얗고, 크고 선명한 노란 부리를 가졌어요. 보통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독수리로 꼽히고 몸무게는 5~10킬로그램, 날개를 펴면 2미터가 넘어요.

러시아에서 번식하며 캄차카 반도에만 약 4,000마리가 살아요. 겨울이 되면 일부는 한국, 일본, 중국으로 내려와요. 우리말 이름 '참수리'는 진짜 수리라는 뜻이고, 우리나라에서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으로 보호해요. 물고기와 물새를 주로 먹고 국제적으로 취약종이에요.

어디에 살까요?

러시아 극동의 해안, 강, 호수에 살아요. 캄차카와 오호츠크해 주변이 중심이에요. 겨울에는 홋카이도 같은 일본 해안과 한국 쪽으로 내려와 물고기를 잡고 죽은 동물을 먹기도 해요. 바닷가의 큰 나무 꼭대기나 절벽에 둥지를 지어요.

이름과 보호

이름은 독일 박물학자 게오르크 빌헬름 슈텔러에서 왔어요. 일본에서는 '큰 수리'라는 뜻으로 오와시라고 불러요. 서식지가 줄고 오염되어서 수가 위협받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천연기념물 제243-3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으로 보호해요. 캄차카에만 약 4,000마리가 살아요. 주로 물고기와 물새를 먹어요.

재미있는 사실

  • 많은 참수리가 일본 홋카이도 앞바다의 유빙 위에서 겨울을 납니다.
  • 보통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독수리로 꼽혀요.
  • 캄차카 반도에만 약 4,000마리가 살아요.
  • 노란 부리가 엄청나게 깊고 커요.
  • '참수리'는 진짜 수리라는 뜻이에요.

지구본에서는

장난감 지구본에서는 캄차카와 오호츠크해 해안에 참수리가 있어요. 하얀 어깨와 커다란 노란 부리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참수리와 두루미,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두루미 (6.7 kg 대 8.5 kg) 두루미 →

지구본 퀴즈 하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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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