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까치

Eurasian magpie

까치
사진: Alexis Lours, CC BY 4.0 · source

한국의 나라새로 불리며, 예로부터 좋은 소식을 전해 주는 길조로 여겨졌습니다. 영리해서 거울 속 자기 모습을 알아보는 몇 안 되는 동물로 알려져 있고, 나뭇가지로 지붕 있는 큰 둥지를 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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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분류
새
사는 곳
대한민국 전역
먹이
잡식
몸무게
약 0.22 kg
몸길이
약 0.45 m
수명
최대 약 21 년
보전 상태
관심 대상 (IUCN LC)
사는 환경
도시, 숲, 초원

빠른 답변

까치, 어디에 살아요?

도시, 숲, 초원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대한민국 전역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까치,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45 m, 0.22 kg 정도예요.

까치, 무엇을 먹어요?

먹이: 잡식.

까치,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21년까지 살 수 있어요.

까치,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까치(유라시아까치)는 유라시아 북부에서 일 년 내내 사는 까마귓과의 흑백 새예요. 영어권에서 유럽의 '까치'라고 하면 보통 이 종을 가리켜요. 한국에서는 나라새처럼 여겨지고, 예로부터 좋은 소식을 전해 주는 새로 사랑받았어요.

알려진 새 가운데 가장 영리한 새예요. 생각을 담당하는 뇌 부위(니도팔리움)가 몸 크기에 비해 침팬지, 고릴라, 오랑우탄, 사람과 비슷하게 커요.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알아보는 몇 안 되는 동물이기도 해요.

까치는 어떻게 분류될까요?

까치는 1555년 스위스의 콘라트 게스너가 처음 그림으로 남겼고, 1758년 린네가 학명을 붙였어요. 국제 조류학자 연합은 6개 아종을 인정해요.

북아메리카의 검은부리까치와 생김새가 거의 같아서, 한때는 같은 종으로 취급되었어요. 호주의 까치와는 색과 이름만 같을 뿐 가까운 친척이 아니에요.

마을과 들판의 똑똑한 새

까치는 숲, 초원, 도시에서 살며 나뭇가지로 지붕이 있는 큰 둥지를 지어요.

까치는 영리하고 사람 가까이에서 살아서 많은 곳에서 친숙한 이웃이에요. 수명은 약 21년이에요. 한국에서는 까치가 보이면 좋은 소식이 온다고 여겨서, 오래전부터 사랑받아 왔어요.

재미있는 사실

  • 까치는 거울 속 자기 모습을 알아본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밝혀진 포유류 아닌 동물 가운데 하나입니다.
  • 까치는 거울 테스트를 통과해요.
  • 생각을 담당하는 뇌 부위의 상대적 크기가 유인원, 사람과 비슷해요.
  • 호주의 까치와는 가까운 친척이 아니에요.
  • 나뭇가지로 지붕 있는 둥지를 지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델은 흑백의 까치로, 한국에서는 좋은 소식을 알려 주는 새로 사랑받아요.

퀴즈 타임

까치와 두루미,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두루미 (0.22 kg 대 8.5 kg) 두루미 →

지구본 퀴즈 하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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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