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흰매

Gyrfalcon

흰매
사진: Ólafur Larsen, CC BY-SA 2.0 · source

흰매는 세계에서 가장 큰 매예요. 수컷은 몸길이가 48~61센티미터, 몸무게가 0.8~1.35킬로그램쯤이고, 암컷은 더 커요. 깃털 색은 사는 곳에 따라 새하얀 것부터 어두운 회갈색까지 다양해요. 암컷이 수컷보다 눈에 띄게 커요.

3D 지구본에서 보기 →

한눈에 보기

분류
새
사는 곳
그린란드·북극권
먹이
육식
몸무게
약 1.4 kg
몸길이
약 0.56 m
보전 상태
관심 대상 (IUCN LC)
사는 환경
극지방, 산

빠른 답변

흰매, 어디에 살아요?

극지방, 산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그린란드·북극권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흰매,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56 m, 1.4 kg 정도예요.

흰매,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흰매,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세계에서 가장 큰 매로, 북극권 절벽에 둥지를 틀고 흰 깃털의 개체도 많습니다. 뇌조 같은 새를 빠른 비행으로 쫓아 잡습니다.

북아메리카 북부, 그린란드, 유럽, 시베리아의 북극 절벽과 툰드라에서 번식하고, 대부분 추운 곳에서 1년 내내 지내요. 뇌조와 물새 같은 새를 날아가는 도중에 잡고, 물고기와 작은 포유류도 먹어요. 날갯짓이 빠르고 힘이 세요.

왕과 바이킹이 사랑한 새

사람들은 수백 년 동안 흰매를 훈련해 사냥에 썼어요. 이것을 매사냥이라고 해요. 크고 힘센 흰매는 귀한 선물이었고, 바이킹도 아주 소중히 여겼어요.

지금은 아이슬란드를 상징하는 새로 쓰여요. 오늘날에도 매사냥꾼들은 힘과 속도 때문에 흰매를 귀하게 여겨요. 좋은 매는 한때 신분의 상징이었고, 탁 트인 땅 위를 나는 모습은 감탄을 샀어요.

이름은 무슨 뜻일까요?

영어 이름 gyrfalcon은 프랑스어 gerfaucon에서 왔어요. 앞부분은 크기를 가리키는 옛말 '독수리류'에서 왔거나, 먹이를 찾아 빙빙 도는 모습을 가리키는 라틴어 '원'에서 왔을 수 있어요.

다른 매처럼 암컷이 수컷보다 훨씬 커요. 날개는 탁 트인 툰드라에서 빠르고 힘차게 날기에 알맞게 생겼어요.

재미있는 사실

  • 흰매는 세계에서 가장 큰 매입니다.
  • 세계에서 가장 큰 매예요.
  • 사는 곳에 따라 새하얀 것도, 어두운 회갈색도 있어요.
  • 매사냥에서는 수컷을 '거킨'이라고 불러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에서는 그린란드와 북극권에 흰매가 있어요. 옅은 색 깃털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흰매와 대서양퍼핀,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흰매 (1.4 kg 대 0.5 kg) 대서양퍼핀 →

지구본 퀴즈 하러 가기 →

비슷한 친구들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