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황새
White stork

흰 몸에 검은 날개깃, 붉은 긴 부리와 다리를 가진 새입니다. 지붕과 굴뚝 위에 큰 둥지를 틀고, 매년 아프리카까지 수천 킬로미터를 이동합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새
- 사는 곳
- 폴란드 평원
- 먹이
- 육식
- 몸무게
- 약 3.4 kg
- 몸길이
- 약 1.05 m
- 수명
- 최대 약 39 년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습지, 초원
빠른 답변
흰황새, 어디에 살아요?
습지, 초원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폴란드 평원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흰황새,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05 m, 3.4 kg 정도예요.
흰황새,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흰황새,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39년까지 살 수 있어요.
흰황새,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흰황새는 흰 몸에 검은 날개깃, 길고 붉은 부리와 다리를 가진 큰 새예요. 부리에서 꼬리까지 길이가 100~115센티미터, 날개를 펴면 155~215센티미터예요.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에서는 관심필요종으로 분류해요.
유럽과 아프리카 북서부, 아시아 일부에서 번식하고 겨울에는 아프리카나 인도 아대륙에서 지내요. 짝이 함께 큰 나뭇가지 둥지를 짓는데, 지붕이나 굴뚝 위에 짓는 일이 많고 여러 해 동안 다시 써요. 건물 위에 둥지를 트는 습성 덕분에 유럽의 많은 마을에서 사람들과 친숙한 새예요.
먼 거리를 이동해요
흰황새는 따뜻한 공기가 올라가는 상승기류를 타고 활공하는데, 바다 위에는 이런 기류가 생기지 않아요. 그래서 지중해를 곧장 건너지 않고 동쪽으로 레반트 지역, 서쪽으로 지브롤터 해협을 돌아서 가요.
해마다 가을이면 수천 킬로미터를 날아 아프리카로 가요. 천적은 거의 없지만, 깃털에 이와 진드기가 살기도 해요.
둥지와 가족
한 쌍이 평생 짝을 이루고 1년에 보통 알 4개를 낳아요. 알은 33~34일 뒤에 부화하고, 부모가 번갈아 품고 먹이를 먹여요. 새끼는 58~64일 뒤에 둥지를 떠나요.
곤충, 물고기, 개구리, 파충류, 작은 포유류를 먹어요. 농업 방식이 바뀌어 한때 줄었지만, 보전 활동과 복원 덕분에 네덜란드, 벨기에, 스위스, 스웨덴, 영국에서도 다시 번식하게 되었어요. 중세에 사람들이 숲을 개간하면서 한동안 늘었지만, 나중에 농업 방식이 바뀌면서 줄어들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 가을마다 아프리카로 날아가는데, 넓은 바다를 피해 지브롤터나 보스포루스로 건너갑니다.
- 바다 위에는 상승기류가 없어서 넓은 바다를 피해 날아요.
- 한 쌍이 큰 둥지를 여러 해 다시 써요.
- 새끼는 두 달쯤 지나면 둥지를 떠나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형에는 폴란드 평원에 선 검은 날개깃에 붉은 부리와 다리를 가진 흰황새가 담겨 있어요.
퀴즈 타임
흰황새와 혹고니,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혹고니 (3.4 kg 대 10 kg) 혹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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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