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밀리아 에어하트 실종 해역 (하울랜드섬)
Amelia Earhart's disappearance (Howland Island)

1932년 여성 최초로 대서양을 혼자 비행한 어밀리아 에어하트는 1937년 7월 2일 세계 일주 비행 중 항법사 프레드 누넌과 함께 사라졌다. 쌍발기 록히드 일렉트라를 타고 연료를 넣기로 한 태평양 한가운데의 작은 하울랜드섬(길이 약 2.5km)을 찾다가 무전이 끊겼다. 대규모 수색에도 비행기는 끝내 발견되지 않았고, 섬에는 그를 기리는 ‘에어하트 등대’가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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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미국
- 종류
- 미스터리
빠른 답변
어밀리아 에어하트 실종 해역 (하울랜드섬), 어디에 있어요?
미국에 있어요.
하울랜드섬은 태평양 한가운데 적도 바로 북쪽에 있는 작은 무인 산호섬이에요. 호놀룰루에서 남서쪽으로 약 3,100킬로미터 떨어져 있고, 넓이는 약 2.6제곱킬로미터인 미국의 자연 보호 구역이에요.
1937년 7월 2일 세계 일주 비행 중이던 어밀리아 에어하트와 항법사 프레드 누넌이 이 섬으로 가다가 비행기와 함께 사라진 일로 가장 유명해요. 두 사람은 끝내 발견되지 않았어요. 지금은 미국 어류·야생동물 관리국이 관리하고 방문객은 드물어요. 낮고 모래가 많은 섬 표면은 바다 위로 몇 미터밖에 솟아 있지 않아요.
실종 사건
에어하트는 대서양을 단독으로 횡단한 첫 여성 조종사예요. 하울랜드는 세계 일주 비행의 중간 기착지로 정해져 활주로가 만들어졌지만, 제2차 세계대전 때 망가지고 관리되지 않아 서서히 사라졌어요.
교신이 끊긴 뒤 비행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지금도 알 수 없어요. 이 수수께끼는 많은 수색과 이론을 낳았지만 확인된 것은 없어요. 섬은 하와이와 오스트레일리아의 거의 중간에 있어서 긴 바다 비행의 중간 기착지로 골라졌어요.
섬의 모습
섬은 낮고 모래가 많으며 가장 높은 곳이 약 6미터예요. 자연 담수원이 없고 풀과 덩굴, 낮은 나무로 덮여 있어요. 19세기에는 구아노를 캤고 1930년대에는 미국인들이 한동안 이주해 살았어요.
지금은 섬 전체와 둘러싼 바다가 미국 어류·야생동물 관리국이 관리하는 야생 보호 구역이에요. 둥지를 트는 바닷새와 물새가 살고, 방문은 약 2년에 한 번뿐이에요.
재미있는 사실
- 에어하트와 누넌은 1937년 7월 2일에 사라졌어요.
- 섬의 가장 높은 곳이 약 6미터밖에 안 돼요.
- 한때 새똥이 쌓인 구아노를 캐던 섬이에요.
지구본에서는
태평양 한가운데 적도 근처에서 찾아 확대하면 카드를 열 수 있어요.
퀴즈 타임
어밀리아 에어하트 실종 해역 (하울랜드섬)와(과) 하아몽가 아 마우이,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하아몽가 아 마우이 (1937 대 1200) 하아몽가 아 마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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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