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저 해연 (트리에스테호)
Challenger Deep (bathyscaphe Trieste)

마리아나 해구 남쪽 끝, 지구 바다에서 가장 깊은 곳(약 10,900m). 1960년 1월 23일 잠수정 트리에스테호가 자크 피카르와 돈 월시를 태우고 처음으로 바닥까지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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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 심해
챌린저 해연은 서태평양 마리아나 해구에 있는, 알려진 가장 깊은 바다 밑바닥이에요. 1960년 1월 23일, 두 사람이 '트리에스테'라는 심해 잠수정을 타고 사람으로는 처음 그 바닥에 닿았어요.
조종한 사람은 스위스 해양학자 자크 피카르와 미국 해군 중위 돈 월시예요. 약 10,916미터까지 내려갔고, 이 잠수는 미국 해군 넥톤 계획의 마지막 목표였어요. 이 기록 잠수는 괌 근처 태평양에서 이어진 미국 해군 잠수 시리즈 '넥톤 계획'의 마지막 목표였어요.
트리에스테는 어떤 배였나요?
트리에스테는 자크의 아버지인 스위스 과학자 오귀스트 피카르가 설계하고 이탈리아에서 만들었어요. 바티스카프는 배와 케이블로 연결되지 않고 스스로 잠수하고 움직이는 잠수정이에요. 휘발유를 채운 탱크 선체 아래에 튼튼한 강철 구를 매달았는데, 휘발유는 물보다 가벼워서 떠오르는 힘을 줬어요.
가라앉을 때는 쇠구슬 바닥짐을 떨어뜨리고 물탱크를 채웠어요. 선체 길이는 15미터가 넘었고 구 안에는 두 사람이 탈 수 있었어요.
기록 잠수 이후
미국 해군은 1958년에 약 26만 7천 달러를 주고 트리에스테를 샀어요. 1966년에 운항을 마쳤고, 1980년대부터 워싱턴 D.C.의 미국 해군 국립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어요.
1960년 잠수 깊이는 자료마다 약 10,911미터에서 10,916미터로 조금씩 달라요. 이렇게 깊은 곳은 재기가 무척 어렵기 때문이에요.
재미있는 사실
- 1960년 자크 피카르와 돈 월시가 잠수정 트리에스테호를 타고 처음으로 이곳 바닥에 내려갔습니다.
- 두 사람은 바다 밑 약 10.9킬로미터까지 내려갔어요.
- 이름은 선체를 만든 이탈리아 도시 트리에스테에서 왔어요.
- 공기가 아니라 휘발유 탱크로 뜨는 힘을 얻었어요.
지구본에서는
서태평양 마리아나 해구 위에서 찾아 확대하면 카드를 열 수 있어요.
퀴즈 타임
챌린저 해연 (트리에스테호)와(과) 슈리성,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슈리성 (1960 대 1429) 슈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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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