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난마돌

Nan Madol

난마돌
사진: NOAA, Public domain · source

폰페이섬 앞바다의 인공 섬 약 100개에 현무암 기둥을 우물 정(井)자로 쌓아 만든 사우델레우르 왕조의 의례·왕릉 도시로, '태평양의 베네치아'라 불립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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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미크로네시아
위치
미크로네시아 폰페이섬
지어진 해
c. 1180–1628
높이
7.5 m
종류
고대 유적

빠른 답변

난마돌, 어디에 있어요?

미크로네시아 폰페이섬에 있어요.

난마돌,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7.5 m예요.

난마돌은 서태평양 미크로네시아 연방의 폰페이섬 동쪽 바다, 산호초 위에 세운 돌 도시 유적이에요. 운하로 이어진 인공 섬이 92개 있어서 '태평양의 베네치아'라는 별명이 붙었어요. 중심부는 가로 약 1.5km, 세로 약 0.5km 넓이예요.

폰페이를 약 1628년까지 다스린 사우델레우르 왕조의 왕실이자 의식의 중심지였어요. 섬마다 어두운 현무암 기둥을 통나무처럼 엇갈려 쌓은 벽이 둘러 있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어 있어요.

산호초 위의 도시

서기 1~2세기에 이미 사람들이 이 지역을 썼고, 8~9세기에는 섬 만들기가 시작되었어요. 큰 돌 건축은 서기 1180~1200년 무렵부터 시작되었어요. 돌과 산호를 쌓아 올린 대지 사이로 밀물과 썰물이 드나드는 운하가 있어요. 난마돌은 '사이의 공간'이라는 뜻으로 운하를 가리키고, 옛 이름 '손 난렝'은 '하늘의 암초'라는 뜻이라고 해요.

그 큰 돌을 어떻게 옮겼을까요?

정확히는 아무도 몰라요. 건축에 관해 확실히 증명된 사실도 많지 않아요. 폰페이 전설에는 쌍둥이 마법사 올리시파와 올로소파가 날아다니는 용의 도움으로 큰 돌을 공중에 띄워 옮겼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이 전설을 뒷받침하는 증거는 없지만,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으로 난마돌이 코스라에섬의 비슷한 유적 레루보다 오래되었다는 것은 알려졌어요. 처음으로 자세히 기록한 사람은 1874년 폴란드 학자 쿠바리였어요.

재미있는 사실

  • 거의 100개의 인공섬 위에 지어져 태평양의 베네치아라고 불립니다.
  • 난마돌에는 운하로 이어진 인공 섬이 92개 있어요.
  • 별명은 '태평양의 베네치아'예요.
  • 전설에 따르면 마법사 형제가 날아다니는 용으로 돌을 옮겼대요.
  • 처음 자세히 기록된 것은 1874년이에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에는 돌 운하 사이에 벽을 두른 인공 섬들이 모여 있는 모습이 보여요.

퀴즈 타임

난마돌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7.5 m 대 65 m)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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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