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퍼드 사운드
Milford Sound (Mitre Peak)

밀퍼드 사운드(마오리어 이름 피오피오타히)는 뉴질랜드 남섬 남서쪽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에 있는 유명한 피오르예요. 이름은 사운드지만 사실은 빙하가 깎은 골짜기인 피오르예요. 강이 만드는 사운드와는 달라요. 태즈먼해에서 안쪽으로 약 15 km 들어가고 양쪽에는 깎아지른 절벽과 폭포가 있어요. 해마다 55만~100만 명이 찾아오고, 대부분 한두 시간짜리 보트 투어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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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뉴질랜드
- 위치
- 뉴질랜드 피오르드랜드
- 높이
- 1,692 m
빠른 답변
밀퍼드 사운드, 어디에 있어요?
뉴질랜드 피오르드랜드에 있어요.
밀퍼드 사운드,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1,692 m예요.
깎아지른 절벽과 폭포 사이로 마이터 피크가 솟은 뉴질랜드의 대표 피오르입니다.
가장 유명한 것은 물에서 곧게 1,692 m 솟은 미트르 봉이에요. 이 지역은 테 와히포우나무 세계유산에 속해요. 작가 러디어드 키플링은 이곳을 '세계 8대 불가사의'라고 불렀어요.
비, 절벽, 폭포
밀퍼드 사운드는 사람이 사는 곳 가운데 뉴질랜드에서 가장 비가 많이 와요. 해마다 약 6,400 mm가 내려요. 큰비가 오면 절벽마다 임시 폭포가 많이 생겨요. 레이디 보웬 폭포와 스털링 폭포는 일 년 내내 흘러요.
이름과 자연
마오리어 이름 피오피오타히는 멸종한 새 피오피오와 연결돼요. 1998년에 공식 이중 이름이 되었어요. 영어 이름은 1812년 존 그로노 선장이 고향 웨일스의 이름을 따 '밀퍼드 헤이븐'이라고 부른 데서 왔어요. 해리슨 코브의 수중 전망대에서는 수면 아래 약 10 m에서 자라는 검은 산호를 볼 수 있어요.
민물 뚜껑과 깊은 바다 생물
비가 워낙 많이 내려서 피오르 맨 위에는 열대우림의 타닌으로 물든 민물층이 덮여 있어요. 이 층이 햇빛을 걸러 주기 때문에 보통 깊은 곳에 사는 검은산호가 수심 10미터쯤의 얕은 곳에서도 자라요. 밀퍼드 사운드에는 물개, 세계에서 가장 남쪽에 사는 야생 큰돌고래 무리, 점점 더 자주 보이는 혹등고래와 남방긴수염고래, 펭귄이 살아요. 큰비가 내리면 가파른 절벽의 숲 일부가 미끄러져 바다로 떨어지는 '나무 눈사태'가 일어나기도 하고, 피오르 곳곳에서 숲이 다시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작가 러디어드 키플링은 이곳을 '세계 8대 불가사의'라고 불렀습니다.
- 미트르 봉은 물 위로 1,692 m 솟아 있어요.
- 밀퍼드 사운드는 사운드가 아니라 피오르예요.
- 해마다 약 6,400 mm의 비가 내려요.
- 수중 전망대에서 약 10 m 깊이의 검은 산호를 볼 수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가파른 벽의 피오르와 폭포, 뾰족한 미트르 봉을 보여 줘요.
퀴즈 타임
밀퍼드 사운드와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밀퍼드 사운드 (1,692 m 대 63 m)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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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