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메리 셀레스트호 (유령선)

Mary Celeste (found adrift)

메리 셀레스트호 (유령선)
사진: Unconfirmed, possibly Honore Pellegrin (1800–c.1870). This speculative attribution is suggested in Paul Begg: Mary Ce…, Public domain · source

1872년 12월 4일, 아조레스 제도와 포르투갈 사이 대서양에서 텅 빈 채 떠다니던 미국 상선(쌍돛대 브리건틴)이다. 배는 멀쩡했고 술 1,701통의 화물과 식량도 그대로였지만, 선장 부부와 두 살 딸, 선원 7명은 구명보트와 함께 사라져 다시는 발견되지 않았다. 셜록 홈스의 작가 코넌 도일이 이 이야기를 소설로 써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유령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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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포르투갈
종류
미스터리

빠른 답변

메리 셀레스트호 (유령선), 어디에 있어요?

포르투갈에 있어요.

메리 셀러스트호는 캐나다에서 만들어 미국에 등록한 상선으로, 돛대가 두 개 달린 범선이에요. 1872년 12월 4일, 다른 배인 데이 그라티아호가 아조레스 제도 근처 대서양에서 떠다니는 이 배를 발견했는데, 배 안에는 아무도 없었어요. 구명보트는 사라졌고, 항해 일지의 마지막 기록은 열흘 전이었어요.

이 배는 11월 7일 뉴욕을 떠나 이탈리아 제노바로 가던 중이었고, 실은 알코올 화물은 멀쩡했어요. 선원들의 짐도 그대로였지요. 선장과 가족, 선원들은 끝내 다시 발견되지 않았고, 그래서 이 배 이름은 갑자기 사라진 수수께끼의 대명사가 되었어요. 여기서는 기록으로 확인된 사실과 사람들의 추측을 나누어 소개해요.

발견한 사람들이 본 모습

데이 그라티아호 선원들이 올라가 보니 배는 어수선했지만 항해할 수 있는 상태였어요. 식량과 마실 물은 넉넉했고, 알코올 화물도 그대로였으며 개인 물건도 제자리에 있었어요. 없어진 것은 구명보트와 일부 서류뿐이었어요. 지브롤터에서 열린 재판에서는 반란, 해적, 보험금 사기를 의심했지만 믿을 만한 증거는 나오지 않았어요.

추측과 지어낸 이야기

사람들은 알코올 증기, 바닷속 지진, 용오름, 대왕오징어, 심지어 유령까지 이유로 들었지만 증명된 것은 하나도 없어요. 이야기에는 지어낸 내용도 많이 섞였어요. 1884년에 아서 코난 도일이 이 사건을 바탕으로 짧은 소설을 써서 더욱 유명해졌어요. 이 배는 1885년까지 운항했고, 그해 선장이 보험금을 노리고 아이티 앞바다에서 일부러 배를 난파시켰어요.

재미있는 사실

  • 1872년 식량과 물이 넉넉한 채 아무도 없이 떠다니다 발견된 배로, 아서 코난 도일이 이 배를 소재로 이야기를 쓰면서 유명해졌습니다.
  • 이 배는 1861년 처음 진수될 때 '아마존호'라는 이름이었어요.
  • 코난 도일이 1884년에 쓴 소설 덕분에 '마리 셀러스트'라는 잘못된 표기도 널리 퍼졌어요.
  • 발견됐을 때 알코올 화물은 손도 대지 않은 상태였어요.

지구본에서는

배가 발견된 아조레스 제도 근처 대서양 한가운데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메리 셀레스트호 (유령선)와(과) 아틀란티스 전설,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아틀란티스 전설 (1872 대 기원전 360) 아틀란티스 전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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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