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테르담 항
Port of Rotterdam

북해 연안 마스블락터 매립지에 터미널이 모여 있는 유럽 최대의 항구로, 연간 4억 톤이 넘는 화물을 처리한다. 2013년 문을 연 마스블락터 2는 북해를 메워 만든 새 부지로, 컨테이너·벌크·유조선 부두와 풍력 터빈이 한데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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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네덜란드
- 종류
- 사회 기반 시설
빠른 답변
로테르담 항, 어디에 있어요?
네덜란드에 있어요.
네덜란드의 로테르담 항은 유럽에서 가장 큰 항구예요. 니우어마스강을 따라 북해까지 약 40km에 걸쳐 있고, 넓이는 약 105제곱킬로미터나 돼요. 항구는 네덜란드의 자위트홀란트주에 있어서 유럽 대륙의 관문이라고 불려요.
1962년부터 2004년까지는 화물 무게로 따져 세계에서 가장 바쁜 항구였어요. 그 뒤로 싱가포르와 중국의 항구들에 자리를 내주었지만, 아시아 밖에서는 지금도 가장 큰 항구예요. 컨테이너와 석유, 석탄, 자동차가 이곳에 들어온 뒤 배와 기차, 도로, 강을 통해 유럽 5억 명이 넘는 소비자에게 보내져요.
항구는 어떻게 커졌나요?
1800년대에 항구 활동이 바다 쪽, 서쪽으로 옮겨 갔어요. 큰 배가 바다로 바로 나갈 수 있도록 피터르 칼란트가 설계한 새 물길 '니우어바터르베흐'를 팠고, 1872년에 완성되었어요. 그 뒤 강어귀에 유로포트가 만들어졌고, 1970년대에는 북해 쪽으로 땅을 넓힌 마스블락터가 생겼어요. 이 지구본 카드는 2013년에 문을 연 '마스블락터 2'도 소개해요. 컨테이너 터미널이 더 늘어난 곳이에요.
지금은 어떤 모습인가요?
로테르담 항은 다섯 개의 항만 구역과 세 개의 물류 단지로 이루어져 있어요. 거대한 크레인이 컨테이너를 배에 싣고 내리고, 유조선은 석유를 내려요. 이곳은 라인강과 마스강, 스헬더강이 만나는 삼각주에 있어서 유럽 내륙으로 가기에 아주 좋은 위치예요. 최근에는 해안을 따라 풍력 발전기가 많이 들어서서 공업 지대의 풍경이 달라졌어요.
재미있는 사실
- 로테르담은 1962년부터 2004년까지 화물량 기준 세계 1위 항구였어요.
- 마스블락터는 북해를 메워 만든 땅 위에 있어요.
- 니우어바터르베흐 운하는 1872년에 완성되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델은 마스블락터의 큰 항구를 보여 줘요. 컨테이너 터미널과 풍력 발전기, 줄지어 선 크레인과 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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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