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 기념관 (진주만)
USS Arizona Memorial, Pearl Harbor

1941년 12월 7일 진주만 공격으로 침몰해 승무원 1,177명이 숨진 전함 애리조나. 1962년 세워진 흰 기념관이 가라앉은 선체 위를 가로지르며, 선체에서는 지금도 기름방울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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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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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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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파선
빠른 답변
애리조나 기념관 (진주만), 어디에 있어요?
미국에 있어요.
USS 애리조나 기념관은 하와이 호놀룰루의 진주만에서 가라앉은 전함 USS 애리조나 위에 서 있어요. 1941년 12월 7일 진주만 공습 때 이 배가 파괴됐고, 이 일로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에 뛰어들게 됐어요. 기념관은 배에 타고 있다가 숨진 1,177명의 수병과 해병 중 1,102명이 잠든 곳을 기리는 곳이에요.
하얀 기념관은 1962년에 지어졌고 배로만 갈 수 있어요. 가라앉은 선체 위를 건너지르지만 닿지는 않아요. 해마다 200만 명이 넘는 사람이 찾아와요. 1980년 문을 연 방문자 센터는 국립공원관리청이 운영하고, 침몰한 배는 1989년 국가 사적지로 지정됐어요.
기념관은 어떻게 시작됐을까요?
전쟁이 끝난 뒤 부서진 배의 윗부분은 치워졌어요. 1950년에는 아서 래드퍼드 제독이 주 돛대에 깃대를 달고 국기를 올리고 내리는 전통을 시작했어요. 같은 해 남은 갑판실 위에 작은 임시 기념물이 세워졌어요.
'믿거나 말거나'로 유명한 로버트 리플리가 해군에 오래 남을 기념관을 지으라고 설득했어요. 1949년 위원회가 만들어졌고, 지금의 기념관은 1962년에 문을 열었어요.
오늘날 방문하기
방문객은 방문자 센터에서 짧게 배를 타고 기념관으로 가요. 열린 중앙에서 얕은 물 속에 놓인 배의 선체를 내려다볼 수 있어요. 우리 자료에는 수심이 약 12미터로 되어 있어요.
애리조나 기념관은 진주만 국립기념지를 이루는 여러 장소 중 하나예요. 조용히 예의를 지켜야 하는 곳이에요.
재미있는 사실
- 가라앉은 전함에서 지금도 기름 방울이 떠오르는데, 사람들은 이를 '애리조나의 검은 눈물'이라고 부릅니다.
- 기념관은 배의 선체에 닿지 않고 위를 가로질러 서 있어요.
- 지금도 침몰한 배에서 기름 방울이 올라오고, 사람들은 이것을 '애리조나의 검은 눈물'이라고 불러요.
- 해마다 200만 명이 넘는 사람이 이곳을 찾아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은 하와이 진주만에서 가라앉은 전함 위에 놓인 하얀 기념관을 보여 줘요.
퀴즈 타임
애리조나 기념관 (진주만)와(과) 메리 로즈호 (헨리 8세의 전함),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메리 로즈호 (헨리 8세의 전함) (1941 대 1545) 메리 로즈호 (헨리 8세의 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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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