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데스테
Villa d'Este

로마 근교 티볼리에 있는 16세기 르네상스 정원(유네스코 세계유산). ‘백 개의 분수’ 길과 물의 힘으로 소리를 내는 ‘오르간 분수’ 등 수많은 분수가 펌프 없이 낙차만으로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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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이탈리아
- 종류
- 공원
빠른 답변
빌라 데스테, 어디에 있어요?
이탈리아에 있어요.
빌라 데스테는 이탈리아 로마 근처 티볼리에 있는 16세기 별장이에요. 계단식 정원과 수많은 분수로 유명하고, 이탈리아 르네상스 정원의 대표작으로 꼽혀요. 2001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어요.
예술과 옛 유물 모으기를 좋아한 이폴리토 2세 데스테 추기경이 지었어요. 이곳의 설계는 유럽 곳곳의 정원에 영향을 주었고, 지금은 이탈리아 국립 박물관으로 누구나 걸어 볼 수 있어요. 이 정원은 르네상스 시대 사람들이 물과 예술, 영리한 기술을 얼마나 좋아했는지 보여 주는 대표 사례예요.
정원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공사는 1560년에 시작됐어요. 위에서 아래까지 높이 차가 45m가 넘는 가파른 비탈에 새 테라스를 만들려고 엄청난 양의 흙을 파냈고, 자리를 마련하려고 근처 집과 길도 없앴어요. 연못과 물줄기, 폭포에 쓸 물은 아니에네 강의 물길을 돌려 가져왔어요. 정원은 너비 약 30m의 반듯한 칸으로 나뉘어 있고, 설계는 피로 리고리오가 했어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정원에는 분수, 장식용 연못, 동굴 모양 쉼터, 그늘진 길이 가득해요. 강에서 끌어온 물이 수로와 관을 따라 흘러 수십 개의 분수를 움직여요. 별장 방 안은 1560~1570년대에 여러 화가 팀이 그린 장식화로 가득해요. 추기경은 끝내 교황이 되지 못했지만 1572년에 세상을 떠날 때까지 이곳에서 시인과 화가들을 대접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정원의 '오르간 분수'는 흐르는 물의 힘으로 숨겨진 파이프를 울려 음악을 연주합니다.
- 가파른 정원은 위에서 아래까지 높이 차가 45m가 넘어요.
- 인공 산에서 나머지 정원으로 물을 보내는 지하 관이 약 200m 깔려 있어요.
- 1660~1661년에는 베르니니가 이 별장의 분수 두 개를 설계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언덕 비탈의 계단식 정원과 분수를 보여 줘요.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