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브라자빌 국기
콩고 공화국 국기는 노란 대각선 띠로 나뉘어, 깃대 쪽 위에 초록 삼각형, 반대쪽 아래에 빨간 삼각형이 있어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91년 6월 10일1959년 처음 정해졌다가 1970년부터 1991년까지 공산주의식 빨간 깃발로 바뀌었고, 그 뒤 다시 돌아왔어요
- 모양(세로 : 가로)
- 2:3
- 수도
- 브라자빌
- 대륙
- 아프리카
- 색
- 초록색
- 노란색
- 빨간색
무슨 뜻일까요
- 초록: 농업과 나라의 숲이에요
- 노랑: 우정과 사람들의 고귀한 성품이에요
- 빨강: 공식적인 뜻은 설명된 적이 없어요
어디서 왔을까요
이 국기는 프랑스 식민지였던 중앙 콩고가 자치 공화국이 된 1959년에 정해졌고, 1960년 8월 15일 완전히 독립한 뒤에도 그대로 썼어요. 초록·노랑·빨강은 에티오피아 국기에서 온 범아프리카 색이에요.
역사
1959년 전 이 땅은 프랑스령 적도 아프리카에 속한 식민지 중앙 콩고였고, 프랑스 삼색기를 걸었어요.
혁명 뒤 나라는 공산주의 국가인 콩고 인민 공화국이 되었어요. 1970년부터 1991년까지는 소련 국기를 본뜬 빨간 깃발을 썼는데, 구석에 금색 별, 엇갈린 망치와 괭이, 야자 잎 화환이 있었어요.
1991년 국민 회의로 여러 정당이 있는 민주주의가 돌아왔고, 1991년 6월 10일 1959년의 국기가 다시 쓰이게 되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범아프리카 색을 쓰는 국기 가운데 대각선 무늬는 이 국기뿐이라고 해요.
- 1970년부터 1991년까지는 망치와 괭이가 있는 공산주의식 국기였어요.
- 초록·노랑·빨강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독립국 에티오피아의 국기와 같은 색이에요.
- 노란 띠는 깃대 쪽 아래 모서리에서 반대쪽 위 모서리로 올라가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콩고-브라자빌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콩고 공화국 국기는 노란 대각선 띠로 나뉘어, 깃대 쪽 위에 초록 삼각형, 반대쪽 아래에 빨간 삼각형이 있어요.
콩고-브라자빌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초록: 농업과 나라의 숲이에요 / 노랑: 우정과 사람들의 고귀한 성품이에요 / 빨강: 공식적인 뜻은 설명된 적이 없어요
콩고-브라자빌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91년 6월 10일에 정해졌어요. (1959년 처음 정해졌다가 1970년부터 1991년까지 공산주의식 빨간 깃발로 바뀌었고, 그 뒤 다시 돌아왔어요)
콩고-브라자빌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초록색, 노란색, 빨간색이 쓰여요.
콩고-브라자빌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콩고-킨샤사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콩고 민주 공화국도 대각선 띠가 있지만, 하늘색 바탕에 노란 별이 있어요
콩고-브라자빌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