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킨샤사 국기
콩고 민주 공화국 국기는 하늘색 바탕 왼쪽 위에 노란 별이 있고, 노란 테두리의 빨간 띠가 왼쪽 아래에서 오른쪽 위로 비스듬히 지나가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2006년 2월 18일2006년 새 헌법으로 정해졌어요. 더 짙은 파랑의 비슷한 디자인을 1963년부터 1971년까지 썼어요
- 모양(세로 : 가로)
- 3:4
- 수도
- 킨샤사
- 대륙
- 아프리카
- 색
- 하늘색
- 빨간색
- 노란색
무슨 뜻일까요
- 하늘색: 평화예요
- 빨강: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사람들의 피예요
- 노랑: 나라의 풍요로움이에요
- 별: 나라의 밝은 미래예요
어디서 왔을까요
파란 바탕의 노란 별은 1877년까지 거슬러 올라가요. 벨기에 국왕 레오폴드 2세가 세운 협회의 깃발이었고, 나중에 콩고 자유국과 벨기에령 콩고의 깃발이 되었어요.
지금 국기는 오랜 전쟁 뒤 2006년 2월 18일 새 헌법으로 생겼어요. 1960년대에 쓰던 것과 비슷한 디자인을 되살리면서 파랑을 더 밝은 하늘색으로 바꿨어요.
역사
1960년 독립할 때 큰 별 아래 여섯 주를 뜻하는 작은 별 여섯 개가 더해졌어요. 1963년에는 빨간 대각선 띠와 구석의 별 하나가 생겼어요.
나라 이름이 자이르였던 1971년부터 1997년까지는 노란 원 안에 불타는 횃불을 든 팔이 있는 초록 깃발을 썼어요. 1997년 1960년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깃발이 돌아왔고, 2006년 지금 모습으로 바뀌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 국기 비율이 세로 3, 가로 4로 꽤 짧고 높아요.
- 자이르라는 이름을 쓰던 시절 국기에는 불타는 횃불을 든 팔이 있었어요.
- 파란 바탕의 노란 별은 1877년부터 있었던, 아프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깃발 디자인 중 하나예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콩고-킨샤사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콩고 민주 공화국 국기는 하늘색 바탕 왼쪽 위에 노란 별이 있고, 노란 테두리의 빨간 띠가 왼쪽 아래에서 오른쪽 위로 비스듬히 지나가요.
콩고-킨샤사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하늘색: 평화예요 / 빨강: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사람들의 피예요 / 노랑: 나라의 풍요로움이에요 / 별: 나라의 밝은 미래예요
콩고-킨샤사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2006년 2월 18일에 정해졌어요. (2006년 새 헌법으로 정해졌어요. 더 짙은 파랑의 비슷한 디자인을 1963년부터 1971년까지 썼어요)
콩고-킨샤사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하늘색, 빨간색, 노란색이 쓰여요.
콩고-킨샤사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콩고-브라자빌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이웃 콩고 공화국도 대각선 띠가 있지만, 초록·노랑·빨강이고 별이 없어요
콩고-킨샤사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