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벰바 타워
Nabemba Tower

나벰바 타워는 엘프 타워라고도 불리며, 콩고 공화국 수도 브라자빌에 있는 30층, 높이 106m의 빌딩이에요. 도시 남쪽 콩고강 바로 옆에 있고 나라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에요. 안에는 정부 부처와 자선 단체, 유네스코의 사무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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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콩고-브라자빌
- 위치
- 콩고 공화국 브라자빌
- 지어진 해
- 1986
- 높이
- 106 m
- 종류
- 고층 빌딩
빠른 답변
나벰바 타워, 어디에 있어요?
콩고 공화국 브라자빌, 콩고-브라자빌에 있어요.
나벰바 타워, 언제 지어졌어요?
1986년에 지어졌어요.
나벰바 타워,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106 m예요.
콩고강 옆 브라자빌에 1986년에 세워진 106m의 원통형 빌딩으로, 중앙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손꼽힙니다.
이름은 나라에서 가장 높은 산인 나벰바 산에서 땄어요. 프랑스 석유 회사 엘프 아키텐에서 빌린 돈으로 1983년부터 1986년까지 지었어요. 모양은 유리와 흰 콘크리트 세로띠가 번갈아 이어진 오목한 원통형이고, 직사각형 기단 위에 서 있어요.
설계와 개관
장 마리 르그랑이 정부의 5개년 계획 기간에 설계했어요. 데니스 사수 응게소 대통령이 1990년 2월 3일 문을 열었어요. 안에는 여러 부처와 자선 단체 사무실, 아프리카 개발을 위한 새 동반자 관계(NEPAD), 유네스코 등이 있어요.
피해와 비용
1997년 내전 때 건물이 심하게 부서졌어요. 약 600만 파운드를 들여 다시 지었는데, 처음 짓는 데 든 비용보다 많았어요. 해마다 유지비로 약 300만 파운드가 들고, 한 현지 건축가는 오로지 위신을 위해 지은 건물이라고 평했어요.
자존심으로 지은 탑
이 탑은 1980년대 브라자빌을 새로 단장하려는 5개년 계획의 일부였어요. 당시 콩고에는 석유 수입이 있었고, 강 건너에는 킨샤사가 마주 보고 있어서 높고 현대적인 탑은 나라의 자존심을 보여 주는 방법이었어요. 평가는 엇갈려요. 중앙아프리카 현대 건축의 걸작이라는 사람도 있고,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고층 건물이라는 사람도 있어요. 1997년 전쟁 뒤의 재건은 석유 회사 엘프 아키텐의 자금으로 신생 회사가 맡았고, 해마다 유지비로 지금도 약 300만 파운드가 들어요.
재미있는 사실
- 나라에서 가장 높은 산의 이름을 땄어요.
- 다시 짓는 데 든 돈이 처음 지을 때보다 많았어요.
- 프랑스 석유 회사에서 빌린 돈으로 지었어요.
- 어떤 사람은 중앙아프리카 건축의 걸작이라 하고 어떤 사람은 못생겼다고 해서 평가가 엇갈려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콩고강 가에 선 원통형 빌딩을 보여 줘요.
퀴즈 타임
나벰바 타워와 인민궁전 (킨샤사),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나벰바 타워 (106 m 대 33 m) 인민궁전 (킨샤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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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