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리메테 탑 (레샹죄르 탑)

Limete Tower (Tour de l'Échangeur)

리메테 탑 (레샹죄르 탑)
사진: Steeve P, CC-BY-SA-4.0 · source

올리비에클레망 카쿠브가 설계해 모부투 시대인 1970~1974년 리메테 교차로에 세운 높이 210m의 콘크리트 기념탑으로, 국가 순교자를 기리기 위한 것이다. 수십 년간 미완성으로 남았다가 2022년 현대미술관으로 다시 문을 열었으며, 네 기둥이 겹겹의 플랫폼과 구리 첨탑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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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콩고-킨샤사
위치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
지어진 해
1970–1974
높이
210 m
종류
탑

빠른 답변

리메테 탑 (레샹죄르 탑), 어디에 있어요?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 콩고-킨샤사에 있어요.

리메테 타워는 교차로 타워, 콩고 국가 영웅 탑이라고도 하며, 콩고민주공화국 수도 킨샤사의 리메테 지구에 있어요. 은질리 공항과 도심을 잇는 큰길의 교차로에 세우려던 기념탑이에요. 프랑스-튀니지 출신 건축가 올리비에클레망 카쿠브가 설계했어요.

모부투 세세 세코 대통령 시절에 계획했고, 철근 콘크리트 원통 기둥 네 개와 구리 첨탑을 올릴 계획이었어요. 1967년 11월 24일 기공석을 놓고 1969년에 착공했지만 12층까지 올라간 1974년에 공사가 멈췄어요. 오랫동안 미완성으로 남았다가 나중에 현대·멀티미디어 미술관이 되었어요.

왜 지었을까요

모부투는 1966년 큰길 이름을 루뭄바 대로로 바꾸고, 리메테로 가는 교차로에 파트리스 루뭄바 기념물을 세우려 했어요. 기공석은 탄자니아의 줄리어스 니에레레 대통령이 놓았어요. 유고슬라비아 회사가 지을 예정이었어요. 탑이 선 광장은 2011년까지 교환 광장이라고 불렸다가 재건 광장으로 바뀌었어요.

오래 기다린 탑

1974년 공사가 멈춘 뒤 이 탑은 오랫동안 '하얀 코끼리', 곧 돈은 많이 들었지만 쓰이지 못하는 건물로 남았어요. 2002년 1월 17일에는 광장에 루뭄바 동상이 세워졌어요. 2010년 조제프 카빌라 대통령 때 기단과 광장 공사를 시작해 놀이공원, 분수, 공연장을 1,100만 달러를 들여 더했어요.

지금은 미술관

지금 탑에는 콩고 예술가와 조각가의 작품을 모은 현대·멀티미디어 미술관이 있어요. 모형 설명에는 2022년에 미술관으로 다시 열었고 높이는 210미터이며, 네 기둥이 이 나라의 네 가지 국어를 뜻한다고 나와요. 영어 백과사전 글에는 이 내용이 없어서 모형 설명에서 가져왔어요.

재미있는 사실

  • 콩고 국가 영웅 탑이라고도 불러요.
  • 1967년 줄리어스 니에레레가 기공석을 놓았어요.
  • 12층까지 짓고 공사가 멈췄어요.
  • 광장은 2011년에 재건 광장으로 이름이 바뀌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층층이 쌓인 플랫폼과 구리 첨탑으로 이어지는 높은 콘크리트 기둥을 보여 줘요.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