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라트비아 국기

라트비아 국기

짙은 적갈색 바탕 가운데에 가는 흰 가로줄 하나가 있는 국기예요.

한눈에 보기

정해진 날
1990년 2월 27일1921년 6월 15일 처음 공식 국기, 소련 지배 때 금지, 1990년 2월 27일 다시 국기가 됨
모양(세로 : 가로)
1:2
수도
리가
대륙
유럽
색
  • 짙은 적갈색('라트비아 빨강')
  • 흰색

무슨 뜻일까요

어디서 왔을까요

1279년 무렵의 전투를 적은 '리보니아 운율 연대기'에 흰 줄이 있는 빨간 깃발이 나와요. 그래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 기록된 깃발 가운데 하나로 꼽혀요.

지금 디자인은 화가 안시스 치룰리스가 만들어 1917년 5월 채택되었어요. 줄은 2:1:2 비율이라 흰 줄이 빨간 줄 하나의 절반 높이예요.

역사

1921년 6월 15일 제헌의회가 공식 국기로 정했어요. 소련이 라트비아를 점령한 때(1940~1941, 1944~1991)에는 국기를 쓰지 못하게 했어요.

1980년대 후반 '노래 혁명' 때 라트비아 사람들이 국기를 다시 꺼냈고, 1990년 2월 27일 공식으로 되살아났어요. 빨간색의 정확한 색조는 여러 번 정했고, 가장 최근 규정은 2018년이에요.

재미있는 사실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라트비아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짙은 적갈색 바탕 가운데에 가는 흰 가로줄 하나가 있는 국기예요.

라트비아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전설: 다친 라트비아 족장을 흰 천으로 감쌌더니 그가 누운 가운데만 빼고 피로 붉게 물들었다는 이야기. 역사가 아니라 전설 / 빨강: 자유를 위해 피 흘릴 각오를 뜻한다고 흔히 말함 / 하양: 정해진 공식 뜻은 없음. 전설에서는 피가 묻지 않은 천의 가운데

라트비아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90년 2월 27일에 정해졌어요. (1921년 6월 15일 처음 공식 국기, 소련 지배 때 금지, 1990년 2월 27일 다시 국기가 됨)

라트비아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짙은 적갈색('라트비아 빨강'), 흰색이 쓰여요.

라트비아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오스트리아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오스트리아는 더 밝은 빨강이고 세 줄의 높이가 같아요

라트비아의 유명한 랜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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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