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국기
멕시코 국기는 초록·하양·빨강의 세로 줄이고, 가운데 흰 줄에 선인장 위에서 뱀을 먹는 독수리가 그려진 나라 문장이 있어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68년 9월 16일지금의 문장은 1968년에 정해졌고 1984년 2월 24일 법으로 확정됐어요. 초록·하양·빨강 색은 1821년부터 썼어요
- 모양(세로 : 가로)
- 4:7
- 수도
- 멕시코시티
- 대륙
- 북아메리카
- 색
- 초록색
- 흰색
- 빨간색
무슨 뜻일까요
- 초록·하양·빨강: 법에는 공식 뜻이 없어요. 학교에서는 초록은 희망, 하양은 단결, 빨강은 영웅의 피라고 가르쳐요
- 선인장 위에서 뱀을 먹는 독수리: 테노치티틀란을 세울 곳을 알려 준 아스테카의 표시
- 참나무와 월계수 가지: 문장 아래를 둘러싸고 국기 색 리본으로 묶여 있어요
어디서 왔을까요
초록·하양·빨강은 1821년 멕시코가 스페인에서 독립한 뒤 '삼보장군'이 처음 썼어요. 같은 해 아구스틴 데 이투르비데가 첫 국기를 정했지요. 1810년 미겔 이달고가 들었던 과달루페 성모 깃발을 첫 멕시코 국기로 보는 역사학자도 많아요.
문장은 아스테카 전설에서 왔어요. 신이 아스테카 사람들에게 선인장 위에서 뱀을 먹는 독수리를 보면 그곳에 도시를 세우라고 했대요. 그 도시가 지금의 멕시코시티인 테노치티틀란이에요.
역사
처음 국기의 독수리는 왕관을 썼어요. 1823년에 왕관을 없애고 뱀을 더했어요. 1860년대 막시밀리안 황제의 국기는 더 길었고 네 귀퉁이에 독수리가 더 있었어요.
지금 국기는 베누스티아노 카란사가 1916년에 정한 모양을 바탕으로 독수리를 옆을 보게 바꾼 거예요. 1968년 9월 16일에 정해졌고, 1984년 법으로 확정됐어요.
재미있는 사실
- 멕시코는 해마다 2월 24일을 국기의 날로 기념해요.
- 1999년부터 거대한 '기념비 국기'를 세웠는데, 피에드라스 네그라스의 국기는 가로 60미터, 세로 34미터나 돼요.
- 국기 뒷면에도 따로 규칙이 있어서 독수리가 반대쪽을 봐요.
- 초록과 빨강의 정확한 공식 색조는 정해져 있지 않아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멕시코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멕시코 국기는 초록·하양·빨강의 세로 줄이고, 가운데 흰 줄에 선인장 위에서 뱀을 먹는 독수리가 그려진 나라 문장이 있어요.
멕시코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초록·하양·빨강: 법에는 공식 뜻이 없어요. 학교에서는 초록은 희망, 하양은 단결, 빨강은 영웅의 피라고 가르쳐요 / 선인장 위에서 뱀을 먹는 독수리: 테노치티틀란을 세울 곳을 알려 준 아스테카의 표시 / 참나무와 월계수 가지: 문장 아래를 둘러싸고 국기 색 리본으로 묶여 있어요
멕시코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68년 9월 16일에 정해졌어요. (지금의 문장은 1968년에 정해졌고 1984년 2월 24일 법으로 확정됐어요. 초록·하양·빨강 색은 1821년부터 썼어요)
멕시코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초록색, 흰색, 빨간색이 쓰여요.
멕시코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이탈리아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이탈리아도 초록·하양·빨강이지만 문장이 없고 색이 더 밝으며 2:3으로 더 짧아요
멕시코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