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메트로폴리탄 대성당
Mexico City Metropolitan Cathedral

멕시코시티 메트로폴리탄 대성당은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대성당이에요. 멕시코시티 중심 광장 소칼로를 마주하고 있고, 길이 약 128미터, 너비 약 59미터, 두 종탑 끝까지 높이는 약 67미터예요. 스페인이 아즈텍 도시 테노치티틀란을 정복한 직후 세운 작은 교회를 둘러싸고 1573년부터 1813년까지 약 240년에 걸쳐 구역별로 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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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멕시코
- 위치
- 멕시코 멕시코시티
- 지어진 해
- 1813
- 높이
- 67 m
- 종류
- 종교 건축
빠른 답변
멕시코시티 메트로폴리탄 대성당, 어디에 있어요?
멕시코 멕시코시티에 있어요.
멕시코시티 메트로폴리탄 대성당, 언제 지어졌어요?
1813년에 지어졌어요.
멕시코시티 메트로폴리탄 대성당,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67 m예요.
소칼로 광장에 선 아메리카 최대의 대성당으로, 종 모양 지붕의 두 탑과 붉은 테손틀레 석재의 사그라리오가 나란히 있습니다.
대성당은 아즈텍인의 옛 신성한 구역 위에 있고 템플로 마요르 가까이에 있어요. 처음 지은 교회에는 무너뜨린 아즈텍 신전의 돌을 다시 썼어요. 신랑이 다섯 개, 주 출입구가 세 개이고 중앙에는 돔이 있으며 예배당 16개와 창문 약 150개가 있어요.
여러 양식이 섞인 건물
공사가 워낙 오래 걸려서 누에바 에스파냐의 주요 건축가와 화가, 조각가가 거의 모두 한 번씩은 참여했어요. 처음엔 스페인 고딕 대성당을 참고한 클라우디오 데 아르시니에가가 계획했어요. 그래서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추리게라, 신고전주의 양식이 한데 섞였어요. 두 탑에는 종 25개가 있고, 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18세기 오르간 두 대도 있어요.
가라앉는 성당
멕시코시티는 부드러운 호수 바닥 진흙 위에 세워서 무거운 건물이 가라앉아요. 대성당도 단단한 기초를 놓았지만 지하수면이 내려가면서 고르지 않게 가라앉아 세계기념물기금의 '가장 위험한 유적 100곳'에 올랐어요. 1990년대부터 한 보강 공사로 안정을 되찾아 2000년에 목록에서 빠졌어요. 1967년에는 불이 나서 안쪽이 상했는데, 복구하다가 감춰져 있던 중요한 문서와 미술품이 나오기도 했어요.
역사의 무대
대성당은 멕시코 역사의 중요한 순간이 벌어진 곳이에요. 1822년에 아구스틴 1세 부부가 이곳에서 즉위했고, 뒤에 막시밀리안 1세와 카를로타 황후도 황제와 황후로 추대되었어요. 1925년까지는 미겔 이달고, 호세 마리아 모렐로스 같은 독립 영웅 몇 분이 이곳에 묻혀 있었어요. 지하 묘실에는 지금도 옛 대주교 여러 명의 유해가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짓는 데 약 240년이 걸렸어요.
- 두 탑에 종이 25개 있어요.
- 땅속은 옛 호수의 부드러운 진흙이에요.
- 처음 교회에는 무너뜨린 아즈텍 신전의 돌을 썼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종탑 두 개가 있는 대성당과 붉은 돌 사그라리오 예배당이에요. 두 탑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멕시코시티 메트로폴리탄 대성당과 토레 라티노아메리카나,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토레 라티노아메리카나 (67 m 대 182 m) 토레 라티노아메리카나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 위키백과에서 더 보기
- Mexico City Metropolitan Cathedral — Wikipedia
- 멕시코시티 메트로폴리타나 대성당 — 위키백과
- Mexico City Metropolitan Cathedral — Wikipedia (full article)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