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2 파크 애비뉴
432 Park Avenue

432 파크 애비뉴는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의 57번가와 파크 애비뉴 모퉁이에 있는 아주 가늘고 높은 아파트 타워예요. 높이는 1,396피트(425.5m)이고, 우루과이 출신 건축가 라파엘 비뇰리가 설계했어요. CIM 그룹과 해리 매클로가 지어 2015년에 완공했어요. 그때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주거용 건물이었고, 지금은 세 번째로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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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미국
- 위치
- 미국 뉴욕
- 지어진 해
- 2015
- 높이
- 426 m
- 종류
- 고층 빌딩
빠른 답변
432 파크 애비뉴, 어디에 있어요?
미국 뉴욕에 있어요.
432 파크 애비뉴, 언제 지어졌어요?
2015년에 지어졌어요.
432 파크 애비뉴,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426 m예요.
폭 대비 높이가 1:15에 이르는 초슬림 초고층 주거 타워로, 격자형 정사각 창이 특징입니다.
이 타워는 '억만장자의 거리'라 불리는 미드타운 구역에 있고, 시내에서 가장 비싼 집들이 들어 있어요. 콘도가 125채 있고 주민 전용 식당 같은 시설도 있어요. 바깥은 하얀 콘크리트로 된 네모난 격자예요. 단순한 모습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너무 가늘거나 부자들의 상징이라고 보는 사람도 있어요.
하늘 위의 연필
이 타워는 폭보다 높이가 15배 커서 세계에서 가장 날씬한 건물 가운데 하나이고, '연필 타워'라고 불려요. 번호가 매겨진 층은 84개지만 기계층 몇 개가 번호에서 빠져 있어서 맨 위층은 96층이에요. 바닥 면적의 4분의 1쯤은 구조와 설비에 쓰이는데, 시에서는 이 면적을 크기 제한에 넣지 않아서 높이 지을 수 있었어요. 미국 연방항공청의 승인도 필요했어요.
격자, 콘크리트, 뻥 뚫린 층
바깥은 흰 포틀랜드 시멘트로 현장에서 부어 만든 콘크리트 격자이고, 3m짜리 네모난 구멍이 규칙적으로 나 있어요. 아래쪽은 석회암이에요. 비뇰리는 1905년 요제프 호프만이 디자인한 쓰레기통에서 격자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말했어요. 12층마다 두 층 높이의 뚫린 칸이 있어서 설비를 넣고 바람이 지나가게 해요. 흔들림을 줄이려는 거예요. 중심 콘크리트 기둥은 9.1m×9.1m 정사각형이에요.
호텔 자리에 선 타워
타워가 선 자리에는 옛 드레이크 호텔이 있었고, 매클로가 2006년에 샀어요. 자금 부족과 땅을 다 사들이는 어려움 때문에 사업은 5년 동안 늦어졌어요. 계획은 2011년 승인됐고 2012년 땅파기가 시작됐으며 2013년 분양이 열렸어요. 2014년 10월 꼭대기까지 올라갔고 2015년에 공식 완공됐어요. 이후 입주민들이 설비와 구조의 문제를 호소했고 2020년대에 소송이 여러 번 있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 2015년 완공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주거용 건물이었어요.
- 타워는 흰 콘크리트로 만들어졌어요.
- 12층마다 뚫린 층이 있어서 바람이 지나가요.
- 콘도 125채 중에는 수천만 달러에 팔린 집도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에는 네모난 창이 격자처럼 늘어선 연필처럼 가는 탑이 담겨 있어요.
퀴즈 타임
432 파크 애비뉴와 시티그룹 센터,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432 파크 애비뉴 (426 m 대 279 m) 시티그룹 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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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